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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점심 맥도날드 콘슈버거 맥딜리버리로 주문하였어요.

콘슈버거 세트 솔직 후기 올려요.

맥딜리버리 콘슈버거 세트 가격은 7600원 매장 세트가격은 6800원 입니다.
사이드메뉴는 변경할수 있는데
맥도날드 또다른 신제품 와플 후라이로 추가비용없이 교환했어요.

맥딜리버리 주문후 도착시간은 45분정도 걸린다고 했지만 20분만에 도착했네요.

맥도날드 슈퍼배드3 스페셜

< 콘슈버거 >솔직 후기 시작합니다.

일단 슈퍼배드3 스페셜 포장이 귀욤귀욤해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듯 합니다.

콘슈버거 내용물은 옥수수패치와 통새우패치
그리고 양상추와 자색양파가 들어있어요.

단면을 보면 광고사진과는 다르지만 비슷 하지요.

첫맛은 새우버거맛의 업그레이드!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먹을수록 옥수수의 맛이 느끼함을 더해 햄버거임을 잊게 하는 무언가 어설퍼지는 맛입니다. 옥수수패치가 상하이치킨버거 이런 맵거나 짠 버거에 들어가면 더좋을거같아요.

새우만 따로 옥수수만 따로 먹으면 맛있는데 계속 두개를 같이 먹으니 느끼해요.

아이들 입맛에는 좋을것 같지만
새우버거도 먹다보면 느끼해지는데
옥수수가 더해져
자극적인 햄버거가 떠오르게 합니다.

고등학생도 첫맛은 맛있다고 하더니 끝으로 갈수록 무언가 서운해지는 맛이라고 하네요.

신제품 < 와플 후라이 > 맘에 든다

세트구성중 하나만 신제품 < 와플 후라이 >로 교환 했어요.

궁금했는데 요 와플 모양 후렌치 후라이 맘에들어요.

기존 후렌치후라이와는 다르게 바삭바삭 한 맛이에요.

씹는 맛도 딱딱하지 않고 바삭한 재밌고 맛도 짭조름 하니 케찹이 필요 없네요.

편안하게 맥딜리버리로 집에서 햄버거 세트 시켜먹으니 편해서 좋으네요.

무더운 여름 배달하는 맥딜리버리맨 고마워요.


< 콘슈버거 세트 칼로리 >

콘슈버거 칼로리는 551kcal
와플 후라이 M은 197kcal
콜라 M은 143kcal 네요.

총 891kcal 입니다.

와플 후라이가 맛만 좋은게 아니라 후렌치후라이 보다 M사이즈 기준 171칼로리나 낮아요.

뜨아~~~~171칼로리 차이면 우왕~~~~
자주먹지는 않지만 이젠 맥도날드 신제품 와플 후라이로 먹어야 겠어요.

이상 콘슈버거의 느끼한맛은 또 먹고싶은 생각은 없으나 와플후라이는 또먹겠다는 솔직 후기였습니다.

앗 그리고 슈퍼배드3 스페셜 빠나나아이스크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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