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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 왕은사랑한다 > 단이를 공녀 명단에서 빼주려던 임시완 앞에 너울 얼굴 가리개를 하고 나타난 윤아 가슴이 조마조마 했더랬죠.

분명 어쩔수 없이 단이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윤아를 선택할줄 알았죠.

그러나 < 왕은사랑한다 > 반전!!
윤아가 전날 간곡히 부탁을 했더라구요.
자신의 아가씨가 궁 다과회에 가는데 바람처럼 없는 사람 인듯 대해달라고 세자빈으로 택하지 말아달라구요.

얼굴 가리개 너울을 벗은 윤아를 본 세자 임시완이 눈물을 뚝뚝 흘리며 (내맘엔 뚝뚝이었음) 알고 그랬냐고 내가 세자인거 알고 그런 부탁을 했냐고 하는데 내맘이 찢어지더라구요 .


하지만 <왕은사랑한다> 윤아의 선택은 힘든 선택이었죠.
그래서 더 가슴이 찢어지더이다.

임시완 너는 모른다. 단지 너의 첫번째가 알고 보니 신분을 감춘 아가씨였고 임시완이 세자인거 이미 알고 있었고 자신을 선택하지 말라고 한것에 서운했겠지만

지금 이순간의 선택은 그누구보다 젤 힘든 윤아임을 말입니다.

아버지도 살려야하고 자신도 살아야하는 순간인데 산이 아가씨 윤아는 셋의 우정? 의리? 를 위해? 아님 홍종현을 더사랑하는거? 때문에 이런 반전의 선택을 했을까요?


참 예쁘죠 산이 아가씨.
윤아가 연기를 참 잘하는거 같아요.
임시완도 그렇구요.

< 산이 아가씨 윤아의 힘든 선택이 반전을 불렀나? >

1.공녀로 착출되지 않기 위해 어머니가 돌아가실때 신분을 바꿨죠. 아버지의 뜻이 그러하였어요.

2.왕비마마에게 들켰죠. 공녀가 되지않기 위해 얼굴에 칼자국 흉터있는게 '은산'이라고 딸도 아비도 벌을 받겠죠.

3.아들의 첫번째 여자가 윤아인걸 알고 네가 세자빈으로 선택되면 공녀가 되지않으려 거짓 한거 다 용서하겠다 했죠.

4.그러나! 홍종현과 임시완 둘다 지키기 위해 윤아  산이 아가씨는 세자빈이 되지않기로 선택했어요.

바보!!!! ㅜㅜ


왜 니사랑을 놓치느냐

단이는 이미 홍종현이 대신 원나라로 가기로 하고 공녀명단에서 예쁜동생 단이를 뺐죠.

그것도 모르고 임시완은 단이에게 첫번째는 될수 없는 세자빈으로 간택하겠다느니 홍종현 아버지보고 이젠 장인어른이라니 어찌보면 이슬픈 가슴아픈 반전은 임시완 세자 니가 만든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이도 오빠말 듣고 저자리 안나갔으면 이 아픈 반전이 이루어지지 않았을텐데 말이에요.

윤아 임시완 홍종현 이 예쁘고도 슬픈 삼각관계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

왕은사랑한다 너무도 기다려 집니다.


세자저하 빨리 취소 하세요!
단이는 공녀 아니어요!
어서 뒤를 돌아 윤아를 택하세요!!

(사진출처 : mbc 월화드라마 왕은사랑한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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