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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정담이 정체가 밝혀졌다.
이효리와 비슷한 귀걸이를 하고온 정담이와 보라색을 좋아하는것 같은 아이유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나왔다.

지난주 효리네 민박 은 정담이가 누구냐며 헷갈리게 했다.
인터넷 검색에는 정담이  정담이인스타 아이유친구가 모르는 사람도 알정도로 검색이 되었는데 아이유 동창이라면 정말 신기하겠다 생각하였으나.


궁금했던 정담이의 정체는 25살 아이유와 동갑인 혼자 여행온 예쁜 아가씨였다.

하지만 말투가 약간 어딘지 모르게 부자연 스러웠다. 바로 소리를 들을수 없는 정담이 였다.
정 담이 로 이름은 담이 성이 정씨였다.

어릴적 부터 청각이 안좋은 정담이는 2년전 완전히 청각을 잃었다고 하지만 입모양을 보고 대화를 할수 있었다.

친절한 효리네 민박 임직원은 최대한 천천히 정확한 입모양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정담이는 큼직한 귀걸이를 하고 있었다. 이효리는 자기 귀걸이 랑 똑같다며 찾아 왔는데 신기하게도 비슷하다.


효리는 외국에서 정담이는 외국인한테서 구매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똑같을 정도로 비슷한 귀걸이로 더 친해 질수 있었다.

정담이는 소리를 들을수 없음이 슬프고도 힘들었지만 이젠 익숙해졌다는데
좋은점은 듣기싫은 소리를 안들을수 있고
나쁜점은 듣고싶은 소리를 들을수 없다고 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견디고 있는 25살의 아가씨다.





다음날 소길리 효리네 민박집에 주방바닥에 수도가 터졌다. 원인은 싱크대라는데 숙소에서 자고온 아이유는 이사실도 모른채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출근하였다.


설거지도 할수 없고 조식도 만들수 없다.
단지 우유와 토스트 시리얼등을 먹을수 있다.

어차피 효리네 민박에서는 물을 쓸수없어서 할수 없는게 정말많다.

그래서 이효리는 다음주 아이유와 정담이를 데리고 쇼핑을간다.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그 모자는 왜사는거냐고 묻는다.



보라색 원피스도 벙거지 모자도 아무나 입으면 촌스러울수 있는데 아이유라 잘어울린다.

(사진출처 : tvN 효리네 민박 9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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