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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후암동 편에 김선아가 드라마에서 가방 품위있는그녀 대사중 박복자 나레이션을 읽어주었다.  

후암동의 한 가정집에서 한끼줍쇼를 성공한 김선아!

수화동아리 선후배로 부부가 된 예지네 집에서 

김선아는 품위있는 그녀에서 명품 가방을 받고 백화점 에서 가방을 끌어안고 흘러나오던 나레이션을 다시 읽어 주었다. 



엣지있는 인생의 시작에서 끝은 

너무나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그들이 차는 시계하나를 사려면

하루 두끼 편의점 삼각 김밥만 

바나나 우유 없이 먹으며

1년을 하루 12시간을 근로 한후에 

300만원을 더 대출해야만 살 수가 있다. 

저 백 ( 가방 )을 사려면 

난, 내가 살고 있는 방 보증금을 빼고, 

1년을 고통스러운 근로 속에서 

하루 한 끼, 바나나 우유만 먹어야만 한다. 



박복자 김선아가 <품위있는그녀>에서 명품 가방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며 

가방에 떨어진 눈물을 옷소매로 닦으며 

꿈꾸워 오던 상류사회에 발딛은 감격에 눈물 흘리던 그 장면이 생각난다. 


 

김선아는 한끼줍쇼 촬영을 오면서 한끼의 소중함에 대한 의미를 

<품위있는그녀> 명품 가방 대사로 전달 하였지만 

이 나레이션 대사는 한끼의 중요성을 넘어 

명품백 박복자가 말한대로 1년을 바나나우유없이 컵라면만 먹으며 12시간을 일하고 

300만원이 더 필요한 저 명품 가방 그 가방이 없는것이 이상한게 아니라 

자신의 품위를 위한 비용발생보다는 

품위있는 정이 있는 한끼가 더중요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김선아가 방송에 한번 들고 나오면 어마어마한 효과를 볼수 있는 가방을 

한끼줍쇼에서 이렇게 현실적으로 다시한번 읽어주니 좋다. 




한끼줍쇼 후곡동의 예지는 한끼줍쇼 촬영이 뭔지 왜 낯선사람들이 예지네 집에서 한 끼를 먹는지 궁금해 하자 엄마는 옛날에는 한끼의 중요성을 옛날에는 집에 초대도 하고 문 열고 불러서 같이 밥먹고 그랬다고 예지에게 설명 했다고 하자 강호동과 김선아는 감동하였다. 


상류사회 엣지 있는 품위있는그녀들 틈으로 들어가기 위해 더 소중한 한끼를포기 하는것 보다 

정이 넘치고 사랑이 오가는 한끼 그 한끼가 더 중요한 한끼줍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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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7화 <도깨비>인듯 <오 나의 귀신님>인듯 tvN의 다른 드라마가 생각나게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요 잡신을 만나러가는 비렴과 무라의 모습과 능력 그리고 물의신 하백앞에 무릎꿇은 걸신 그동안 약간 지루했던 스토리가 재미있게 진행이 됐습니다.

윤소아( 신세경 )은 결국 신후예( 임주환 )에게 땅을 팔기로 계약서 도장을 찍었지요. 계약금 받는 장면은 안나왔으니 얼른 계약 파기 할수 있는건가요?

하백( 남주혁 )이  다른건 다 마음대로 해도 신의땅만큼은 팔지 말라고하는데요 인간의 눈에는 안보이는 문이 보이는 그곳은 어떤 장소이길래 인간에게는 쓸모없는 돌밭인데 팔지못하게 하는걸까요? 그리고 왜 동물보호 단체는 표범의 똥이 발견되었다면서 팔지 말아달라고 할까요?

상담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윤소아(신세경)의 정신과 병원은 이제 그녀가 살수 있는 방법은 땅값을 7배나 쳐준다는 신후예에게 파는것만이 정답이지만 또 하백의 목소리가 자꾸들리면서 윤소아 다크서클이 내려왔습니다.

하백의 신부 7화에서 윤소아의 신발 운동화가 유난히 클로즈업 되었는데요 PPL 인거겠죠.

레이첼콕스 운동화가 1회 부터 계속 나오고 있어요.

하지만 하백의 신부 7화 신세경 패션은 단순한듯 깔끔한 가방도 눈길을 끕니다.

7화에서 신세경이 계속들고 나오던 윤소아 가방이에요.

아무모양 없이 하얀색이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계속 같은 옷에 같은 가방을 들고다니던 윤소아( 신세경 )패션중 신발이 갑자기 바뀐거 보이시나요? 정말 신세경의 광고효과는 대단한거 같아요. 눈에 이리도 확띄니 말입니다.

하백의 신부 7화 에서 신세경 패션으로 계속  심하게 클로즈업 하던 레이첼콕스 운동화 패션은 살짝 다른 신발로  바뀌었지만 눈에 확띄어요. 단순한 흰색이 아닌 디자인이 단정하니 예쁘죠.
신세경이 나중에 신고나온 신발은 어디것일까요?

크리스탈의 여신스러운 우아한 패션과 윤소아 신세경의 단정하지만 눈길끄는 패션이 예픈 하백의 신부 7화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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