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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경주 편에 김영하 작가가 문어 숙회를 사오는 장면이 나왔었다.

커다랗고 먹음직스런 문어집 위치는 어디일까?

< 알쓸신잡 문어집 양포문어 위치 >

경주 시내에 성동시장 (윗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문어집 이름은 <양포문어>이며
전화번호는 010.9237.6550 이다.

골목마다 품목이 다른 경주성동시장에는 큰 도로변쪽에 입구가 3개이다.

그중 분식집 골목으로 끝까지 들어가 왼쪽에 보면
커다란 문어 다리가 달린 < 양포문어 >집이 딱 보인다.
 

우리가 성동시장에 도착 하여 문어이니 수산시장쪽에 있겠구나 하고 갔지만 안보인다.

그릇가게 골목을 걸어나가며 <양포문어>위치를 물으니 모른단다.

방송에도 나왔으면 알법할텐데
혹시 경주 성동시장이 아니라  중앙시장인가 걱정이 되었다.

결국 시장 골목골목을 찾다가 양포문어에 전화를 하였다.

공영주차장 남자화장실 쪽으로 나와 왼쪽 골목 끝에서 왼쪽으로 보면 있단다.

바로 분식골목 끝에 왼쪽으로 있던거였다.

어찌나 반갑던지 문어다리를 보며 무척 반가워 했다.

가격표는 따로 붙어있지 않으나
문어도시락 만원부터 판매한다고 써있었다.

1kg에 4만원 이라고 한다.
양이 얼마큼인지 모르겠는데
앞에 먼저온 손님이 2만원어치 사갔다.

우리도 그만큼달라고 하였다.

도시락 하나양. 적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만만에 콩떡!
어른 셋이 맥주와 함께 먹어도 결국 배불러 서로 먹으라고 하였다.

결국엔 해장 라면에 남은 문어를 넣어 먹었다.

문어가 참 컸다.

경주 성동시장 분식집에서 안주겸 야식거리를 더 사려했지만 다행이다.

알쓸신잡에 나왔는데 김영하 작가랑 함께 찍은 사진이나 방송사진 없냐고 물어보니 방송아니어도 바쁘다고 한다~~^^

장사가 좀 한산해지면 그때 붙이겠다는 쿨한 아저씨였다.

알쓸신잡 김영하 문어집 찾으러 성동시장 간 사람들이 양포문어 위치를 몰라 나처럼 헤메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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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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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재밌게 보는 알쓸신잡 6회 공주 부여 세종편이 방송 후반부분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그냥 광고려니 했으나 두번이나 반복되는 방송사고였다.


(출처 : tvN 알쓸신잡 6회)

정재승 교수가 <멍때리기 대회> 이야기를 하는도중 7월14일부터 방송되는 <수상한 가수>예고편이 갑자기 나왔다 다시 멍때리기 대회의 의도는 인간이 멍때리는것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부분에서 자연스럽지 않게 또 예고편이 나왔다.


알쓸신잡 방송사고 이유

7월 8일 tvN 알쓸신잡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방송사고의 사과와 함께 알쓸신잡 공주편 마무리 부분 편집이 늦어진 관계로 편집테잎 전달이 늦어져 갑작스런 예고가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한번은 그렇다 하지만 두번째는 무슨문제였는지 궁금하게한다

(출처 : tvN 알쓸신잡 공식홈 게시판)

알수록 유익한 정보가 많은 남자들의 수다

과연 남자들의 수다가 어떨지 산으로 가지않을지 걱정도 됐지만 새로운 시도의 프로그램 답지 않게 매우 유익한 수다가 이어지는 프로그램이다. 이제 몇회 남지 않았지만 소소한 지식들과 전국 여행지를 알려주는 지식과 1박2일의 콜라보레이션 같은 프로그램 이다.


김영하 작가는 왜 교과서에 본인 작품이 실리는걸 거부하였는가?

김영하 작가의 작품으로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오직두사람, 읽다, 말하다, 보다, 검은꽃,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목소리가 들려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교과서는 저자의 동의에 상관없이 교과어에 작품을 실을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최소의 사용료를 지불한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 김영하 작가의 작품을 교과서에 실는걸 반대한것이 아니다.

( 출처 :tvN 알쓸신잡 6회 )

작가의 작품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독자 개개인이 자신의 감정대로 느끼고 해석하는 작품을 전체가 아닌 일부 지문만으로 [작가가 여기에서 의도하는 바는 무엇인가?] 식의 교육방법에 거절 한거라고 한다. 더 사실적으로는 빼달라고 싸웠다고 한다.

작가는 작품속에 의도를 숨겨두지 않았다고 설명하는 김영하 작가. 전체를 읽고 토론, 에세이 등의 방법교육이라면 본인의 작품을 교과서로 사용하는것에는 찬성이나 작가도 의도하지 않은바를 학생들에게 질문하고 답을 메긴다는건 납득할수가 없다고 한다.

김영하 작가의 문학 작품의 의미는 "우리 모두가 다 다르다는 것을 알기위해서 존재하는 건지도 모른다" 고 이야기 하였다. 서로 다른 의견과 감정을 서로 받아들이기 위해 존재하는 문학이다.

그렇다 대한민국의 교육은 답을 찾는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작가본인도 모르는 숨은 의도와 답을 찾는 교육을 말이다.

한 예로 그시의 시인이 자기 작품의 시험 문제를 풀고 40점을 받는 경우도 있다고 유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였다.

왜 대한민국의 문학교육은  숨은 의도를 찾고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가? 김영하 작가의 추정은 우리나라의 경우 윗사람이 모호하게 말했을때 그뜻을 알아내는것이 생존과 연결됨을 이야기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강에서 열린 멍때리기대회

정재승 교수의 설명에서 방송사고가 났던 부분이다.
가수 크러쉬가 우승했던 멍때리기대회의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쉬고 있는 상황에서 뇌는 쉬지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간은 일하고 있을때 쉬는 뇌와 쉬고있을때 활동하는 뇌부분이 있다고 한다. 산만한 아이들은  DMN 영예은 인지활동을 하지않을때 활성화되는 뇌의 특정 부위가 발달되지 않아 끊임없이 활동한다고 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순간은 멍때릴때 가장 많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한다.

(출처 : tvN 알쓸신잡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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