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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김남길 김아중 타임슬립 시간이동 방법은? 


허임 (김남길)이 조선 한양에서 서울로400년을 시간이동 타임슬립 하였다.

하지만 명불허전 7회 방송동안 

다시 조선으로 갔다가 다시 서울로 그리고 다시 조선으로 가는 400년의 시간이동 타임슬립이 반복된다.


과연 올땐 혼자 왔지만 허임 (김남길)이 서울에 온 후로는 김아중이 함께 서울과 조선을 오간다.

김남길 김아중 시간이동 방법은 무엇일까?
어떻게 현재와 과거를 함께 오가는것일까?



시간이동 방법 


허임 ( 김남길 ) 신체에 충격과 상처가 생기면 시간 이동을 한다.



1.조선 한양에서 가슴에 화살을 맞고 서울로 이동

400년을 건너 띈다면 과연 적응 할수 있을까? 
외래어가 많은 현대의 언어를 이해 할수 있을까? 




2.서울에서 등에 철근이 찔리고 한양으로 이동


허임을 믿지 않았던 김아중은 이제 반대로
조선시대 사람들이 미친여자로 
생각할수 밖에없는 상황이다. 



3.조선에서 등에 불기둥 맞고 서울로 이동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김아중을 밀친것 같다. 
이 상황에서 무언가로 위기 상황에 빠져야 할테니 말이다. 
다시 돌아온 서울은 하필 
시내버스 주차장 틈이다. 






4.서울에서 소화기로 머리 맞고 조선으로 이동

조선은 조선인데 왜적과 마주쳤다. 

명불허전 1회에 내려온 왜적

허임은 오든말든 상관이 없다고 했는데 

명불허전 7회에서 

왜적과 맞서야 하는 상황인가? 




김남길의 연기변신도 재밌지만
여기저기 맞고 찔리고 안타깝다.

특히 조.폭 들과 맞설땐 침구통을 들고 혈자리를 찾아 공격 하였다.




침구통의 비밀

그렇다 tvN 명불허전 1회 에서 가슴에 화살을 맞고 떨어질때 침구통이 함께 떨어졌다.


요즘 쓰기엔 너무도 무서운 침 이지만
서울에서 위기 상황 환자들은 살려주는 침구통이다.

서울이든 조선이든 항상 허임 (김남길 )몸에 지니고 있는 침구통이다.

더중요한건 허임의 침구통이 아니다

자신의 침구통이 아니나 바뀐 침구통을 몸에 지니고 다녔다. 


 

시간이동은 왜 김아중도 함께인가?



또 하나의 의문은 처음 서울로 올때빼고는 김아중과 함께 이동한다.

엄마의 죽음으로 할아버지의 혜민서와 한의학을 원망하는 김아중은 
이상한 남자 허임의 정체도 알아가고 한의학 침술의 능력도 믿어간다.

김남길 침구통 김아중 그리고 무언가 알고 있는듯한 할아버지이다.

명불허전 1회 허임은 선조에게 침술을 하지못하여 도망쳤던것이고
역사적으로는 허임이 침술로 선조를 치료하여 
정3품 당상관으로 신분상승을 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과연 조선으로 다시 시간이동한 김남길과 김아중은 
선조의 병을 고쳐주고 다시 돌아갈지 생각해본다.

( 사진출처 : tvN 명불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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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족의 십일조 2017.09.03 21:12 신고

    저도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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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김남길 허준 아니고 허임이다. 

조선시대 혜민서의 최말단 의원이다. 

혜민서 문이 열리면 찾아온 환자들 앞에서 김남길은 

"혜민서 의관 허임 입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에 헛되지 않도록 치료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고 인사를 한다. 아주 점잖게 말이다. 


출처: tvN 명불허전 1회



김남길은 허준이 아니고 허임 사람들은 허임에게 침을 맞기 위해 줄을 선다. 말년 종9품 참봉이지만 그의 실력은 누구도 쫓아 올수 없다. 


하지만 혜민서의 진료시간이 끝나는 아니 퇴근시간임을 알리는 종이 울리면 아무리 유능한 의원이라해도 칼퇴를 위해 놓으려던 침을 집어넣는 개그스런 모습도 보이는 김남길 이다. 근무시간 외엔 돈이 없는 사람은 치료해주지 않는다. 쥐꼬리만한 녹봉먹고 사는 참봉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냐며 애절하게 부탁하는 사람들에게 돈이 없으면 거절하는 혜민서 의원 김남길 허임 참봉 의원이다. 





조선시대 허임의원은 실존인물인가?


허임은 1570년 출생 1647년에 사망하였다. 

전라도나주의 노비의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의 병 때문에 의술을 배우기 시작하여 침술이 뛰어난 의원이 되었다. 허임은 1644년 <침구경험방>을 편찬하여 새롭고 독특한 침구보사법들을 내놓았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사전)


조선시대 허임과 허준의 비교하기


허준(1539~1615)은 약재의 달인이며 그의 저서로는 < 동의보감 >이 있다.  

허임(1570~1647)은 침의 달인으로 저서로는 < 침구경험방 >이 있다. 


역사적인 기록으로는 임진왜란 때 허임이 인후증이 심한 광해군을 고치면서 궁중침의로 등극하였다고 되어 있으나 < 명불허전 > 드라마 상은 혜민서에 밀어넣은게 허준이라고 되어 있다. 어느날 허준이 찾아와 편두통이 심한 선조의 치료를 위해 약재가 아닌 침술을 선택하며 허임을 찾아온다. 


역사적으로는 허임이 선조를 치료하며 정3품 당상관으로 승진하지만 < 명불허전 > 드라마 상은 선조의 편두통을 치료하기 위해 침을 놓으려는 손이 떨리면서 침을 놓지 못하고 도망치는 과정에 활을 맞고 물에 빠지는데 현재의 청계천이다. 타임슬립!! 400년을 뛰어 넘어왔다. 맞았던 화살도 없다. 

단지 혜민서 자리임을 알리는 조선말만 적혀 있을뿐 이상한 사람들만 잔뜩이다. 다행히 김남길 허리에는 조선시대 혜민서에서 사용한 침 도구가 함께 있다. 


정신만 차리면 현대로 넘어와도 살아 남을수 있다. 할아버지 침술로 엄마를 병원에 데려가지도 못하고 떠나보낸 아픈 기억이 있는 흉부외과 펠로우 최연경 ( 김아중 )을 만난다. 


출처 : tvN 명불허전 1회



조선시대 최고의 침술가 허임 ( 김남길 )과 현대 흉부외과 수석 펠로우 최연경 ( 김아중 )은 시대를 뛰어 넘으며 어떤 치료를 할지 드라마 < 명불허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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