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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입맛도 사로 잡은 참치무조림 만들기

간단 레시피


입맛없을때 다른반찬 필요없는 
일식집 스타일 무조림 에 고소한 참치를 더하면 
달달한 무와 짭잘한 양념이 어울어져 

밥한그릇 뚝딱 할 수 있는 밥도둑이다.



입맛 없다시던 시어머니도 맛있게 밥한그릇 뚝딱한 

참치무조림 레시피

< 재료 >
무, 대파, 참치캔, 육수용 멸치, 다시마
마늘, 간장, 설탕, 올리고당, 후추



< 참치무조림 만들기 >

1.무 껍질을 벗긴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무를 익히는 시간을 단축하려면 얇게 자른다.
어느정도 두께가 있어야 무 본연의 단맛을 더 많이 느낄수 있다.

간단 레시피이지만 무 익히는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점을 미리 알고 시작하자

2.다시마와 멸치 대파로 육수를 우려내고 무를 함께 넣고 끓인다.

무가 푹 익어야 한다. 
뚜껑을 덮고 끓이다가 젓가락이 쑥 들어갈 정도로 익힌다.

3.육수가 우러나고 무가 익으면 다시마는 건진다.

육수용 멸치는 계속 함께 끓여도 괜찮다. 

하지만 다시마는 오래 끓일경우 씁쓸한 맛을 낼수 있으므로

중간에 미리 꺼낸다. 


4.다진마늘,간장,설탕,후추로 만든 양념장을 부어준다.

일식집 무조림은 달달한 맛이 일품이다. 
일식집 가면 자꾸달라고 하게 된다.
참치무조림의 레시피는 간단하지만 시간이 오래걸린다.



양념을 넣고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푹 조려주어야 한다.

5.무가 투명해질때까지 중불로 조린다.

주방뒷정리와 샤워까지 하고 와도 된다. 
오래 조릴수록 무가 투명해지고 
더욱 입맛을 사로잡는 맛이 된다.

6.양념이 베인 무가 투명해지면 통조림 참치를 넣고 더 조려준다.

참치는 오래 끓이면 부스러지기 때문에 

무가 먹기 좋게 양념이 베이고 물컹하게 익은 후 넣어준다.




참치 색깔도 양념과 어울어졌다면 

7.그릇에 예쁘게 담으면 시어머니 입맛 사로잡는 참치무조림 완성

간단히 만들수 있는 밥도둑이지만 
무를 익히는데 시간이 좀 오래걸린다.

마음의 여유를 두고 만들어야 깊고 달달한 맛을 느낄수 있다.  


입맛없는 시어머니 뿐만 아니라 

일상에 지친날이면 내가 먼저 찾게 되는 음식이다.




일식집에서 조금씩 주는 참치덩어리 들어간 무조림 

더 달라고 하기도 미안할 정도로 좋아하다 

집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언제나 성공하는 요리이다.


무 하나를 다 만들까 반만할까 고민하다 
결국 무 하나를 다해도 남김없이 다먹어버린다.
오늘도 맛있게 다른 반찬없이 
밥한공기 아니 두공기 뚝딱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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