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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 6회 설현 감자수제비와 

에셰프의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윤균상의 오이냉국까지 

여러가지 레시피와 함께 먹느라 정신없는 하루가 지나갔다. 


삼시세끼 설현 감자수제비 레시피

재료 : 밀가루, 물, 소금, 다시다 또는 멸치 다시마


1.밀가루에 물과 소금을 넣고 반죽한다. 

2.참기름을 넣어주면 고소한 반죽이 된다. 

3.랩을 씌워 냉장고에 숙성시켜 준다. 

4.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설현은 평상시 소고기 다시다를 넣고 육수를 만든다고 한다.)

5.감자,호박, 당근, 양파를 썰어준다. 

6.육수가 끓고 5분후 다시마는 건져주고 

7.대파뿌리를 넣고 멸치와 디포리는 더 우려낸다. 

8.청양고추도 넣어준다. 

9.청양고추를 남기고 모두 건져준다. 

10.썰어놓은 야채를 를 넣고 함께 끓여준다.

11.야채육수까지 우러나면 숙성시킨 수제비 반죽을 꺼내 떼어 넣준다. 

12.수제비가 익으면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올리고 후추를 뿌리면 




설현 레시피 감자수제비 완성 

aoa 멤버들과도 잘 만들어 먹고 두꺼운 감자와 밀가루를 느낄수 있게 두툼한 수제비를 좋아 한다고 한다. 

어렵지 않고 간단한 설현 감자수제비 레시피였다. 



▶수제비 양념장 만들기 

대파, 다진마늘, 고춧가루, 간장한컵, 꿀, 맛줄을 넣어 섞어준다. 







에릭 마리게리타 피자 레시피 

마리게리타 피자 도우 반죽하기 

강력분 밀가루 3컵, 물1컵, 소금 약간, 이스트, 설탕, 뜨거운물



설탕과 이스트를 뜨거운 물에 녹여 반죽에 함께 넣고 반죽하여 준다. 

따뜻한 곳에 두어 숙성 시킨다. 


수제 토마토소스 만들기 

토마토3개 양파반개를 잘라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다진마늘을 넣고 한번더 갈아준다. 

소금을 넣고 걸죽해지도록 오랫동안 조려준다. 

에셰프의 팁! 고추가루를 넣어준다. 

어떤 맛일지 궁금해 진다. 


▶생모차렐라 치즈 만들기 

재료 : 산양유, 식초, 렛넷


산양유 1.5리터

식초 45m (산도 6-7)

중탕하여 32도 까지 끓여준다. 

32도가 되면 렌넷(단백질 응고 효소)를 넣고 우유의 단백질을 고체로 만들어 준다. 


넣고, 저어주고, 정지! 


10분후 순두부처럼 응고 되면 유청이 잘 분리되도록 잘라준다.

면포에 유청과 분리 시켜준다. 

순두부처럼 변한 산양유를 면포에 넣고 꽉 짜준다. 


생각보다 많은 양이 나오진 않았다. 

그냥 사먹어야 겠다. 


꽉 짜준 산양유를 뭉쳤다 늘리고 뭉쳤다 늘리고를 반복하여 주면 

생 모차렐가 치즈 완성!!  


▶마리케타 피자 만들기

에셰프는 발효된 반죽을 꺼내 

반죽을 분리하여 동그랗게 만든다. 

얅게 펴주고

수제토마토 소스를 골고루 발라주고

윤균상표 생모차렐라 치즈를 떼어서 올린다. 

파르메산 치주도 갈아서 얹어준다. 

바질을 준비하고 

피자위에 오일을 듬뿍 뿌려주고 바질을 얹어주면 

마리게타 피자 토핑 완성 




화덕에 넣고 불 가까운 쪽의 오우가 노릇 살짝 타면 

돌려준다. 골고루 익혀주면 1분 20초 만에 완성 


삼시세끼 바다목장 팀 이서진은 입안의 마리게타 피자와 감자수제비를 먹으면서 

너무도 맛있는 표정이었다. 윤균상도 리얼한 맛인정 표정과 함께 에릭은 말없이 

맛있음을 깊이 느끼는것이 보인다. 


(사진출천 :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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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줌마토깽 2017.09.09 16:09 신고

    감자수제비
    맛있겠네요ㅎ
    저는칼국수보다
    수제비가좋더라구욤~

    • 욜로리아 2017.09.09 16:25 신고

      저두 수제비 쫀득한 맛이 좋아요~~항상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토깽이님~~^^

  2. 2017.09.09 16:1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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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지난주 홍학튜브 사망하더니 새로운 유니콘 튜브가 등장했다.
땅콩까지를 잘하는 이제훈은 에릭이 만들어준 비지찌를 사랑한다.

각각 사랑에 빠진 두남자!
유니콘 튜브를 사랑하는 이서진
에릭의 비지찌개를 사랑하는 이제훈

< 니콘 튜브를 사랑하는 이서진 >

어쩜 이서진 이남자 유니콘 튜브들고 바다로 뛰어가는데 이리도 신났을까?

에리카에도 안전하게 태우고
바다에 서지니호 닻을 내리고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데 너무도 신났다.

배에서 뛰어내려 유니콘 튜브를 타려했지만 쉽지 않다.

그래서 더 신난거 같다.

여름이 다 지나가고 있어서 아쉽다.
아마도 좀 일찍 방송됐으면 유니콘튜브 불티나게 팔렸을것 같다.

이제훈도 에릭도 윤균상도 모두 유니콘 튜브하나에 신났다.

어른들도 이리 재미있게 노는데 아이들은 더 좋아하겠지.

그러고 보니 유니콘 튜브
휴가가서 많이 봤는데
이미 인기있는 물놀이 제품이었구나 생각이된다.

유니콘튜브 가격은 4만원 이하로 다양하다.
할인률이 높아진것 같다.

이서진이 사랑하는 유니콘 튜브
어쩜 이리도 신나게 놀수 있을까?


<에릭 비지찌개를 사랑하는 이제훈>

삼시세끼 가족은 신나는 물놀이를 갔다와서 에릭의 콩나물불고기와 비지찌개에 저녁을 먹었다.

어쩜 에릭 이남자 요리를 잘할까?
삼시세끼 바다목장 4회는 청국장에 이어 비지찌개 까지 만들었다.

☆ 에릭 비지찌개 레시피 ☆
1.돼지고기를 달달 볶는다.
2.김치도 송송썰어 함께 볶는다.
3.물을 붓고 간장을 넣고 팔팔 끓인다.
4.콩국수 물 만들고 보관한 비지를 넣는다.
5.애호박도 넣고 휘휘 저어준다.
6.팔팔 끓여주면 완성





그냥 보기만해도 맛있는 비지찌개!
돼지고기 달달 볶아 비지듬뿍 애호박하나면 밥도둑 되는 비지찌개이다.

이제훈은 에릭의 비지찌개를 사랑하게 되었다.
밥도 두그릇 삼시세끼 가족 모두 맛있게 먹는 소리만 다양하다.



에릭의 추가 레시피!!

에릭 콩나물불고기 양념 레시피
간장한국자
고추장다섯큰술
고춧가루
다진마늘
매실청

고기에 에릭 양념을 넣어 재운뒤
콩나물 파 깻잎을 넣어 볶아주면 푸짐한 콩나물불고기 까지

에셰프의 레시피와 팁이 보는 시청자도 뭐해먹을지 걱정을 덜게 해준다.

고마워요 삼시세끼.

(사진출처 :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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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식당 영업종료 2주만에 만난 윤여정 사장님과 직원 정유미, 이서진 알바생 신구 선생님이 서울의 한 식당에서 다시 만났다. 안경에 대한 오해와 장갑에 대한 오해 일부시청자들이 문제거리로 만든 윤식당의 논란으로 상처를 받은 윤여정 사장님이지만 시간이 흐르니 여유가 생긴것 같다. 썬글라스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는 시간도 갖었다. 2주만에 서울의 윤여정 단골 식당에서 만났지만 윤식당에서 먹어보지 못한 불고기 라이스와 불고기 누들을 정유미 보조로 함께 만들어 본다. 아직도 윤식당이 존재하는거 같다. 윤식당 시즌2는 꼭 다시 해야 한다. 길리섬에서 정신없이 장사를 하던것과는 달리 서울의 한 주방에서는 내주방이 아니다 보니 익숙하지 않다. 

 기억의 왜곡 ) 뉴욕대 경영학과를 나온 이서진은 조그만 윤식당에서 자신의 학력을 이력으로 내세우는게 너무도 웃겼다. 하지만 이서진 상무는 경영에 있어 뉴욕대 경영학과 이상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주방팀의 요리가 끝날때쯤 알바신 신구와 쥬스와 칵테일을 만드는 이서진 그들은 오랜만이지만 2주전의 윤식당을 생각하며 대표메뉴 불고기누들과 불고기라이스를 맛본다. 수없이 만들었지만 정작 본인들은 먹어보지 못한 메뉴!! 이다. 불고기의 고기맛이 길리섬이 훨씬 맛있었다고 하는 윤식당팀. 

 발리덴사르 공항 ) 길리섬의 윤식당은 잘 있을까? 자동차대신 말과 자전거가 이동수단이었던 길리섬.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었다. 그리고 길리섬에는 소도 있고 염소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말, 닭, 병아리도 있지만 강아지는 없었다. 길리섬은 이슬람 종교의 영향으로 강아지 개가 없다고 한다. 고양이를 신성하게 여겨 고양이 섬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서두를 필요없고 천천히 마음의 여유가 넘치는 곳 마법처럼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는 길리섬이 그립다.

 윤식당의 긴장감 - 손님을 기다리고 재료를 직접사고 요리를 직접하고 손님의 평을 듣고 돈을 받는 긴장감의 윤식당이었다. 주변에서 처음에는 재미 없다고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인정한 나영석 pd의 성곡작이다. 신구의 알바채용 조건은 비밀유지였다. 부인에게 마저 비밀이었다고 한다. 신구선생님의 알바투입이 철저하게 비밀이었지만 이서진의 알바를 원한느 나이스타이밍에 비밀리에 섭외되었던 신구알바생이 투입이 되었다. 주문받고 음료만들고 서빙하고 정신없던 이서진!! 신구선생의 알바투입은 오아시스였다. 촬영하루가 더있었지만 윤식당 1호점의 철거여부가 결정되지 않아 하루가 휴일이었던 날도 있었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촬영을 하루 쉬던날은 이서진과 정유미는 물놀이를 하러가고 윤여정사장님은 집에서 쉬었다.  방송에 나왔던 거북이가 함께 놀던곳은 배를 타고 10분을 가서 스노쿨링을 하였던 것이었다. 시원하게 물속으로 풍덩!! 물만난 이서진은 물만난 고기마냥 신나게 스노쿨링을 즐길수 있었고 거북이도 보는 뜻밖의 횡재를 이루었다. 거북이가 둥실둥실 헤엄치던 곳. 얼마나 신났었을까? 보는내내 부러움뿐이다. 정유미도 거북이를 봤을때 흥분했었단다. 단 10분거리에 아름다운 바닷속을 볼수 있는 길리섬이다. 윤식당 앞의 얕은 바닷속도 예쁜 물고기 떼가 많았다고 한다. 잔잔한 파도와 적당한 수심때문에 수상레포츠를 즐기기에 딱 좋았던 장소이다. 평생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수 있는 장소 입니다. 길리섬의 오거닉 베지테리언 레스토랑엔 건강과 맛을 원한는 관광객을 위한 곳이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음식의 비주얼은 우리가 생각하는 비주얼이 아니다. 블루베리 팬케잌을 주문한 윤사장님은 의아했다. 하지만 맛은 괜찮은가 보다. 돼지고기 샌드위치는 돼지고기 식감을 살린 과일로 만든 샌드위치이다. 길리섬에서 돼지고기는 종교적인 이유로 금지이다.  이서진과 정유미도 윤사장님과 함께 들려 보았다. 길리섬에의 새벽다섯시에는 기도방송이 나온다. 윤식당 가족은 모두 새벽 다섯시가 되면 기도방송에 잠을 설치다 며칠만에 적응하여 기도방송에도 꿀잠을 잘 수가 있었다.

 윤식당의 관전포인트 - 손님이 제일 재미있었던 촬영이었다. 첫오픈부터 마지막까지 말이다. 너그러이 이해하고 즐기는 손님들 총 38팀 103명 요리 91접시 음료 84잔을 팔았다.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성격에 따른 분위기가 재미있었던 곳이었다. 처음의 계획은 불고기라이스와 불고기누들 단일 메뉴였지만 손님들이 원하는 메뉴를 개발하였다. 이서진의 영업전략은 뉴욕대와는 상관없이 경험에 의한 아이디어와 운영이었다. 일본커플은 촬영때는 몰랐지만 나중에 알고 정유미의 sns에 반가운 댓글까지 남겼다고 한다. 1호점에 찾아왔던 프랑스 가족은 최고의 매상을 올려 주었었다. 만국의 공통관심사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온 사람들은 카메라에 관심이 많았다. 평범하지 않았던 식당. 세계각국의 여행객들 또한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 하였다. 원더플 데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라면,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던 아기 마져도 라면을 너무 좋아했다. 의리남 제임스도 있었다. 친구들 모두 데려와 모든 메뉴를 시켰던 제임스는 매출 1위 손님이다. 많은 손님들이 촬영 카메라에 관심이 많았다. 스노쿨링 드론촬영은 손님이 찍어준 영상이었다는 사실도 윤식당 9회 코멘터리를 통해 알수 있었다. 정말 윤식당 팀의 오래오래 남을 기억인거 같다. 

 윤여정 사장의 핫팬츠를 뭐라한 친구들. 너무도 더운곳이었는데 나이와 체면을 생각한 친구들. 이서진과 신구는 단번에 친구를 정리하라고 정신차리라고 말하라고 한다. 어떤 친구는 진짜 식당을 차린줄 알고 음식장사는 하는게 아니라고 말렸다고 한다. 촬영인지도 모르고 말이다. 나이가 들면 전후 사정보다는 자기말만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윤여정 사장의 친구들도 마찬가지 인거 같다. 

 놀라운 사실 - 에너지 넘치는 윤여정 사장나이가 70이 넘고 지하철도 경로우대 무료라고 한다. 정말 놀랍지 않으가? 믿어지지 않는 나이이다. 그래도 나이는 신구 선생님이 제일 많다. 

 이서진의 맛있는 쥬스 비법 - 일단 수박은 들어가고, 파인애플과 바나나가 맛있다는 비법을 알려주었다. 올여름에는 수박과 바나나를 넣어 만든 과일쥬스를 만들어 먹어야 겠다.

 영업전략 패들보트 무료대여 - 이서진과 정유미가 타려고 빌렸던 패들보트. 지나가던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 영업기질을 발휘한 이서진. 우리식당에서 밥먹으면 무료로 발려준다!! 는 통하였다.  이른아침 부지런한 이서진 - 매일 같은옷 매일 부지런하였다. 이른시간 마트에서 신선한 재료를 공수해서 영업준비를 하였다. 신메뉴 개발에도 노력하였다. 단일메뉴였던 윤식당의 다양한 메뉴는 이서진의 영업노하우였다. 미국유학파 이서진은 미국에선 샌드위치엔 반드시 포테이토를 먹는다는 의견을 제시해 불고기버거에 포테이토칩을 함께 나갔었다. 손님들의 취향을 저격한 사이드 디쉬였다. 정유미도 맛있게 먹었다. 

 이서진의 배려- 혼자만의 시간이 없을 정유미를 보며 측은했다. 자신이 꽃보다 할배 누나를 찍었던 그때를 기억하며, 누구도 뭐라 하지 않았지만 어르신들과 있다보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없는 유미를 생각하여 퇴근후 슬쩍 데리고 맥주도 한잔하고 맛있는것도 사먹고 쉴수 있는 시간을 배려해주었다. 이서진 오빠가 아니었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찾기란 힘들었을지 모른다. 시청자가 봐도 유미는 모든사람들을 열심히 챙겼었다. 많이 힘들었겠다는 생각도 든다. 나시고랭과 미고랭이 먹고싶은 유미를 위해 먼저 챙겨주었던 이서진. 

 그들의 식탁 - 잇어진은 먹고 싶은것을 서슴없이 이야기 한다. 뭇국을 끓여먹자고 제안하는 이서진에게 윤사장은 버럭!! 하지만 엄마의 마음으로 무를 썰고 있다. 많이 더웠을텐데 말이다. 계란말이 담당 유미표 달걀말이도 완성되었다. 윤사장 대를 이을 유미이다. 힘들게 만들어준 뭇국을 맛있게 먹는 이서진과 칭찬이 끊이지 않는 신구 선생. 힘들었던 요리과정도 뿌듯한 시간이다. 

 사실 윤식당 메인셰프 윤여정은 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아픈손을 달래려 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메고 열심히 노력하였다. 열흘동안 많은 요리를 하였다. 식당에서 숙소에서 말이다. 음식하는 사람의 수고를 생각해서 나가서 먹자고 제안하는 친절한 신구 선생! 그까지꺼 뭐가 어려워가 아닌 요리 하나하나에 감사함을 전하는 마음이었다.

 열흘간의 반찬과 식재료를 다 싸가지고온 정유미. 캐리어가 유난히 많았던 그녀에게 이민온거냐고 핀잔을 줬지만 사실 그녀 덕분에 백김치에 가쓰오부시 까지 없는거 없이 챙겨왔다. 덕분에 모두가 낯선곤 낯선음식에서도 즐거울수 있었다. 촬영마지막날 밤에는 남은 반찬들을 통털어 파티를 열었다. 즐겁고 소중한 윤식당이었다. 중간에 엉뚱한 논란이 있어 맘상하는 일도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최선을 다했고 시청자 모두 즐거웠다. 윤식당 시즌2 LA갈비와 짜파게티 신메뉴로 필리핀에서 오픈할 것인가? 예능은 말이 많아 이젠 안하겠다던 윤여정은 국민이 원해서 시청자가 원해서 재출연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윤식당 시즌2 필리핀 편을 모두가 기다리며 윤식당 시즌1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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