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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여행 맛집
욕지도 할매 바리스타 카페
고구마샌드위치 맛있다.

욕지도 할매가 욕쟁이 할매로
잘못보이는 이상한 현상은
나만 그런게 아니었다.
많은 사람들도 그리 봤다고 한다.

욕지도의 할머니 바리스타 가 만들어주는 카페
욕지도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곳이라 찾아갔다.

< 욕지도 할매 바리스타 > 카페 위치는
욕지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다.
항구에서 출렁다리 반대쪽 방향 이다.

1000원 에 섬투어를 할수 있는
욕지마을버스를 타고
섬투어가 끝날무렵
욕지도 할매 바리스타 카페에
원하는 사람들을 내려준다.

고구마라떼 ice 4천원
아이스아메리카노 3천 5백원
고구마 샌드위치 3천5백원
주문하였다.

할머니가 추천해준
고구마라떼는 그냥 평범했고
아메리카노는 맛있게 타주셨다.

그리고 욕지도 할매 바리스타 카페의
추천메뉴 고구마 샌드위치 이다.

한입 베어무니 평범한 고구마샐러드가 아니다.

비주얼은 평범하지만
맛은 평범치 않은 맛있는
고구마샌드위치

너무도 궁금해지는 샌드위치다.
다먹고 접시를 갔다줄때
무엇을 넣은 건지 물어봤지만

"별거 다들어가요! 아무나 못만들어요!"

영업비밀인듯~~~^^
욕지도여행 가면
할머니 바리스타가 만들어주는
욕지도 맛집 에서
커피도 먹어보고
고구마샌드위치도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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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7.10.02 04:54 신고

    욕지도 다녀오셨군요

    구경 잘하고 가요

  2. 낼다 2017.10.02 10:08 신고

    별거다 들어가는데 별거다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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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여름 신메뉴
< 썸머 파인애플 블렌디드 >

시원하고 달달 하여 내 취향에 딱 맞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 입맛에 딱 맞을것 같은 신메뉴이다.


스무디같은 느낌이며 파인애플이라기 보다 더 진한 색깔이다.

썸머 파인애플 블렌디드는 톨사이즈 기준 6500원 이며 칼로리는 275kcal이다.


스타벅스를 애용하는 이유중 하나가 노트북 작업도 하고 오랜시간 편하게 이용할수 있는 장점인데 썸머 파인애플 블렌디드는 너무도 맛있어서 오래앉아있기가 힘들었다.

파인애플 알갱이도 씹히면서 요즘같이 무더운날 더위를 잊을수 있는 시원한 맛이 너무도 맘에든다

첫맛은 너무차가워서 뒷머리가 띵했지만 너무도 맛있어 자꾸자꾸 먹게된다.

스타벅스 여름신메뉴 썸머 파인애플 블렌디드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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