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ad-slot="2720092684">
내가 좋아하는 타코와사비
GS25 타코와사비 가격 부담없네

(gs25 편의점 타코와사비)

안녕하세요!
욜로리아에요.

내가 좋아하는 <타코와사비>
GS25 편의점에 있다는
꿀같은 정보를 얻었어요.

타코와사비에 맥주 딱한잔 하면 좋겠는데
이걸 어디가서 사먹나 고민했죠.

GS25  편의점에 있다네!

그래서 욜로리아가 갔다네!

80g 64kcal
가격 : 3,500원
원산지 : 베트남, 태국
식품유형 : 젓갈류


가벼운 안주와 간편한 반찬으로
딱! 옳은 말이네요.


속포장은 비닐포장 으로 단단하게 되있구요.
속포장 비닐을 벗기는 순간
내사랑 타코와사비 향이 톡! 쏘듯!!


여기에 야채만 더하면
만원이 훌쩍넘는 안주가 되겠죠!



다음엔 양파 깔고 무순 얹고

더 맛깔나게 만들어 보겠어요!! 


탱글탱글 쭈꾸미가 와사비와 함께
그동안 그리웠던 쫄깃쫄깃 한 맛이
집앞 GS25 편의점에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났어요.

이렇게 좋은 정보를 왜 이제 알았던걸까요?

요즘 신선하게 떠오르는 피츠와 함께
내가 좋아하는 타코와사비 GS25 에서
부담없이 하루를 마감하는
욜로리아였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정보 받아가세요

▶즐겁게 사는 뇨자 "스토리 채널" 

스토리채널 클릭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공감  을 눌러주시면 힘이 난답니다.

↓↓↓


신고
data-ad-slot="2720092684">
편의점 에그샌드위치를 먹어본적 있나요?

가끔 편의점 샌드위치를 사먹기도 하지만 일본 현지 편의점에서 에그샌드위치 (타마고 샌드위치) 먹은 후로는 그맛을 잊지 못한다.

왜? 우리나라 편의점과 일본편의점 에그샌드위치 (타마고 샌드위치)는 차이가 나는걸까?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오사카 세븐일레븐의 타마고 샌드위치가 마음에 든다.

겨울 샌드위치를 사들고 돌아다니다
먹지못하고 집까지 들고 왔었다.

어떨결에 맛보게 된 남편과 아들의 반응 역시 편의점 샌드위치라고 믿기에 어렵다는 반응 이었다.

(오사카 훼미리마트 편의점 에그샌드위치 184엔)


봄 다시 오사카 갔다 로손과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 편의점 들러 3일을 매일매일 사먹었다.

아침에 일어나 호텔앞 편의점에를 가면 출근전 양복입고 혼밥하는 일본사람들 틈에 끼어앉아 함께 먹었다.

한국 돌아올때 사오겠다고 했으나
이번엔 일정이 바빠서 사들고 오지를 못했다.
봄 끝자락이라 더운날씨에 상할까봐 미리사두질 못했었다.

왜? 같은 세븐일레븐인데
왜? 일본처럼 만들어 주면 안되는걸까?


샐러드도 다양하고 비싸지않은 부담없는 가격이었다.

점심 간단히 샐러드가 먹고싶어 나갔다가도 우리나라는 정말 비싸다.
그가격 샐러드 먹을바엔 제대로된 밥을 먹는다며 결국 푸짐하게 먹게되는 오류를 범한다.

혼밥 문화의 차이점

아마도 혼밥 문화가 발달한 일본과
혼밥 문화 정착중인 우리나라의 차이가 아닌가 싶다.

얼마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혼밥하기엔 눈치 보이는 곳이 많았다. 어떤경우엔 기본이 2인분 부터인 식당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 나라도 혼밥할수 있는 바람직한 식당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편의점도 편하게 혼밥할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샌드위치도 맛있는 에그샌드위치(타마고 샌드위치)  맛볼수 있길 바란다.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