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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 신사임당 남편과 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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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사전제작드라마이자 이영애가 13년만에 출연하는 것 만으로도 관심이 많은 드라마죠.

하지만 이 드라마의 제작의도는 히스토리가 아닌 허스토리라고 하였는데요 그의도가 충분히 이해가 가며 신사임당 그녀에게 많은 관심이 생깁니다.

                         (출처 - 사임당 빛의 일기 2회)


어린 사임당(박혜수)은 안견의 금강산도가 있다는 이겸의 집으로 찾아갔다가 우연히 이겸과 마주치며 박혜수가 흘린 화첩과 금강산도로 인연이 됩니다.

송승헌과 이영애 바로 이겸과 신사임당인데요 둘의관계는 연인으로 부부로 전개되도 충분히 예뻐보여요.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하는 사임당과 천재화가 이겸의 만남은 산으로 들로 함께 꽃과 나비 그림도 그리고 서로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너무도 예쁩니다.

하지만 드라마 초반에 이겸이 이태리에서 그리던 미인도와 이겸이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가는 신사임당을 멀리서 지켜봅니다.

아마 둘은 이어지지 않았나봅니다.

그럼 신사임당의 남편은 누구일까요?

드라마로 남편으로 이겸(송승헌)이 남편이 되거나 잊지못하는 남자로 나와도 되겠지만 역사적 실존인물을 허구로 꾸미기엔 왜곡이 많을거 같아요.

역사적으로 신사임당의 남편은 바로 '이원수' 입니다. 실질적으로도 이원수 이고 드라마상에도 실존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이겸(송승헌)은 허구적인 인물일까요?
이영애와 송승헌의 스토리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왜 서지윤이 교통사고로 기억을잃으며 과거의 신사임당이 되는지도 궁금하고 그녀가 발견한 미인도가 왜 서지윤의 얼굴인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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