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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 리틀 포레스트 관람후기 김태리 류준열 이것이 힐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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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리틀 포레스트 ' 관람후기 김태리 류준열
이것이 힐링이다 (스포없음)

영화명 : 리틀 포레스트
개봉일 : 2018.2.28
감독 : 임순례
주연 : 김태리 (혜원), 류준열 (재하)
          진기주 (은숙), 문소리 (혜원엄마)
          백구 (오구)

시골 아이들은 심심한 시골을 떠나
도시로 가는게 소원이다.
하지만 대학입학과 함께 서울로간
혜리 (김태리)와 재하 (류준열)은
다시 돌아왔다.

농협에서 일하는 은숙 (진기주)는
시골을 떠나는게 목표였는데
혜리 (김태리)가 돌아와 버렸다.

이것이 힐링이다.
개봉일을 기다렸다.
예고편을 보고는
일본 원작이 재상영 하는줄 알았다.

하지만
감독이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 ' 임순례감독 이었다.



순간 " 리틀포레스트 일본 영화 아니었어? "
그러나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주연이란
안내에 한국판 리메이크 영화구나 알았다.

궁금하였다.
한국의 농촌을 원작과 어떻게
다른 아름다움으로 표현해줄지
궁금하였다.

소리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화
한국판 ' 리틀 포레스트 '는
어떤 음식을 만들어 줄지 말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이것이 힐링이었다.
남들이 다 쫓아가려는 열정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는
재하 (류준열)이 멋졌다.

대학 졸업후 자신이 할수 있는건 없다는것에
조직이 그를 버린게 아니라
재하 (류준열)이 버리고 나오는 모습이
멋지고 부러웠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 (한국판)
음식재료들이 귀를 즐겁게 하고
정성들인 음식들이 눈을 즐겁게 하고

강아지 ' 오구 '의 성장과
농촌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변화가
머리를 맑게 해주는 영화

" 이것이 힐링이다! " 행복을 느끼게 하는
김태리 류준열 주연의
리틀 포레스트 정말 괜찮은 영화였다.



일본 리틀 포레스트를 안봤다면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를 먼저보면
더 아름다울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사진 출처 : 영화 '리틀포레스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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