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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8일 mbc 오늘저녁 파주 전복 코다리정식과 경주 9천원에 15첩 순두부정식 집 어디? 인지 궁금하다.


전복 코다리정식은 파주에 있는 <전라도 무지개 밥상> 이었다.

매콤하고 먹음직스런 코다리 조림

6종 반찬과 된장찌개와 함께 나온다고 한다.
푸짐한6종반찬 된장찌개 코다리찜 조림이 만원이며 밥에 톳을 넣고 지어 소화작용을 돕는 톳밥이 인기가 많다고 한다.


집에서 가까운곳인데
음~방송나왔으니 당분간은 갈생각은 못할듯 하다.

코다리조림 정말 좋아하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함초와 톳을 더하는 음식이라니 더욱 궁금해진다.

전복 코다리 정식 <전라도 무지개밥상>은
경기도 파주시 교하로 681번길 24 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락처는 031.942.7508  이다.

진짜 가까운곳 이구나!


9월8일 아싸 1프로 또 궁금한집은

경주 보불로 97에 위치한 <콩이랑>두부정식집이다.
15첩에 9천원이라는데
순두부+고추장불고기+고등어구이+15첩 반찬 이 9천원이라는 놀라운곳이다.



찌개는 옛날순두부, 김치순두부, 청국순두부, 비지찌개중 1인당 택1이라고 한다. 3명이서 가야겠다.
옛날순두부와 청국장 비지찌개가 입맛당긴다

삼국시대 만큼이나 깊은 맛이나고
맛있고
두부는 두부대로 국물은 국물대로 살아있다는
순두부와 돼지불고기가 맛있는 집은 바로

경주에 위치한 콩이랑 (두부정식집)  쫌 멀다.

고추장 불고기에 석쇠 불고기 까지입맛을 돋구는 오늘이다.

(사진출처 :mbc 오늘저녁 9월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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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유명한 김밥이 있다고 들어왔었다.

검색을 해보니 제일 먼저 그리고 많이 나오는 것이 < 교리김밥 >이었다.


경주에 도착하지마자 교리김밥 집을 찾아갔다.

< 교리김밥 위치 >
경주 교촌마을 최씨고택 입구 향교들어가는 골목 입구에 위치해 있다.

주소: 경북 경주시 교촌안길 27-42
         경북 경주시 교동 69


영업시간은 아침 8시30분 부터 저녁 6시30분 까지 란다.

이른 시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줄서있기 찾기는 어렵지 않다.

30분을 줄을 서있었다.

줄이 줄어드는 속도가 쪼로록 빠지다 대기 다시 쪼로로 빠지다 대기 이다.

줄을 선지 20분만에 입구에 왔으나
다시 10분을 기다린걸 보니

다시 여러개를 말고 그양만큼 주고 다시 또 말아놓는듯한 기분이다.

<경주 교리 김밥 가격>

2줄에 6400원
3줄에 9600원이다.

얼마나 맛있길래 이리도 유명한지 김밥집 입구까지 고민하였다.

우린 3명이니까! 그런데 먹을게 많다는 사실! 하지만 맛있으면 아쉬울까봐!

2줄 3줄을 고민하다 2줄을 사기로 했다.

맛만 보자로 서로 의견을 통일하였다.

드디어 2줄 6400원에 구입.

아까보다 더 길어진 줄을 보면서 기분이 더 좋았다.


저기까지는 30분 저기뒤는 얼마나 기다려야할까.
참고로 우리가 처음 서있던곳은 화장실 앞이었다.
거기서 부터 30분이다.


유명한만큼 생김새도 일반적이지 않다.

계란이 2/3는 차지한다 아니 3/4 ??
밥은 고슬고슬 된 밥이다.

계란을 지단으로 채쳐서 잔뜩 넣었구나

다이어트식으로 단백질 많이 좋을것 같다.



< 경주 교리 김밥 맛 개인적인 맛 솔직후기 >

한입가득 입안에 김밥이라기 보다 계란이 듬뿍 특이하다.

계란이 좀  짜다. 맛소금 맛이 강하다.

밥알이 되다보니 쉽게 풀어진다.

2줄만 사길 잘했다.  맛없다는건 아니다.
    유명한 김밥 맛본걸로 만족!

아마도 잔뜩들어있는 계란지단 때문에 유명한게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한입에 쏙 넣어야 한다.
젓가락으로 들고 서로 양보하다가는
저렇게 터져버린다.

교리김밥 두줄을 셋이서 먹고 경주 최부자집을 한바퀴도니 좋다.

교동법주도 궁금하였지만
시음은 9,10월경에 있다고 한다.

곡주를 많이 먹는 스타일들이 아니라
교동법주는 구경하는걸로 만족 하였다.

경주 성동시장에서 팔던 우엉김밥을 먹어볼껄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상 경주여행 교리김밥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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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줌마토깽 2017.08.05 22:28 신고

    계란이
    엄청들어갔군요
    엄청 유명해도
    자주먹고싶은것과
    한번으로 족한것으로 나뉘더라구요ㅎ

    • 욜로리아 2017.08.05 23:03 신고

      네 맞아요~~^^ 유명한지도 모르고 갔다가 맛봤으니 만족해야죠~~~^^

  2. 피곤해 2017.08.07 23:17 신고

    아...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계란 껍질이 씹히다니.. 젠장

  3. 제우스 2017.08.08 05:36 신고

    한번은 줄서서 기다려 사먹었지만..두번은 안 사먹는걸로~~!! 이유는?
    첫째..그렇게 유명세 타서 돈벌었음. 찾아오는 손님들 그늘막 하나정도는 쳐 놓아주는게 도리아닌가? 오랜시간을 그 뙤양볕에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에 대한 감사가 없다.
    둘째..카드리더기가 계산대에 없다. 현금우대~!!
    카드로 계산하는 사람은 안에서도 한옆에서 기다려야한다. 요즘 누가 현금을 들고다닌다고..카드결재를 요구하면 현금결재자꺼 먼저 주고 카드결재가가 4~5명 별도 줄이 꽉차면 주방 안쪽에 있는 카드리더기에 가서 따로 결재해온다..결재가 늦으니 줄이 안빠지지..그러면서 아저씨는 현금내는 사람들에게 성의 없이 혼자 바쁜것처럼 잔돈을 허겁지겁 손님에게 쥐어준다. 기분나쁘게..썅!! 계산대에서 카드와 현금을 같이 계산하고 김밥을 지급하는 직원한명만 더 놓아도 지금보단 2배는 빨리 팔겠더만...내돈내고 이런 서비스받으며 난 두번 다신 안사먹고 말겠습니다. 경주 교리김밥 본점에서 사드시러가신분들은 이점 알고 가세요~~!!
    한마디 해주고 싶었는데..이곳에 와서 하소연하고 가네요~^^ 블로그 쥔장님 쏘리여~^^

    • 욜로리아 2017.08.08 07:18 신고

      ^^저희도 왜 줄을서서먹지 싶더라구요. 카드가 또 안되는군요 힘들게 줄섰는데 카드까지 차별한다는건 정말 문제가 있네요!!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ㅜㅜ

  4. 아저씨 2017.08.27 22:23 신고

    더위에 일하시는분들 고생이 많으시겠지만 반대로 긴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의 입장이라 그런지 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 친절 . 가격 . 맛 . 한줄은 팔지않는 것 어느하나맘에 안드네요 ~~
    모든건 찾아가는 손님의 몫 선택은 알아서 하세요.
    저라면 다시 방문하지 않겠습니다

    • 욜로리아 2017.08.28 21:58 신고

      저희도 계획없이 갔다가 줄서서 먹긴했지만 굳이 줄까지 ~~~란생각했어요. 한줄을 안판다니 너무하네요 카드도 무지 느리게 처리해준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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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경주 편에 김영하 작가가 문어 숙회를 사오는 장면이 나왔었다.

커다랗고 먹음직스런 문어집 위치는 어디일까?

< 알쓸신잡 문어집 양포문어 위치 >

경주 시내에 성동시장 (윗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문어집 이름은 <양포문어>이며
전화번호는 010.9237.6550 이다.

골목마다 품목이 다른 경주성동시장에는 큰 도로변쪽에 입구가 3개이다.

그중 분식집 골목으로 끝까지 들어가 왼쪽에 보면
커다란 문어 다리가 달린 < 양포문어 >집이 딱 보인다.
 

우리가 성동시장에 도착 하여 문어이니 수산시장쪽에 있겠구나 하고 갔지만 안보인다.

그릇가게 골목을 걸어나가며 <양포문어>위치를 물으니 모른단다.

방송에도 나왔으면 알법할텐데
혹시 경주 성동시장이 아니라  중앙시장인가 걱정이 되었다.

결국 시장 골목골목을 찾다가 양포문어에 전화를 하였다.

공영주차장 남자화장실 쪽으로 나와 왼쪽 골목 끝에서 왼쪽으로 보면 있단다.

바로 분식골목 끝에 왼쪽으로 있던거였다.

어찌나 반갑던지 문어다리를 보며 무척 반가워 했다.

가격표는 따로 붙어있지 않으나
문어도시락 만원부터 판매한다고 써있었다.

1kg에 4만원 이라고 한다.
양이 얼마큼인지 모르겠는데
앞에 먼저온 손님이 2만원어치 사갔다.

우리도 그만큼달라고 하였다.

도시락 하나양. 적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만만에 콩떡!
어른 셋이 맥주와 함께 먹어도 결국 배불러 서로 먹으라고 하였다.

결국엔 해장 라면에 남은 문어를 넣어 먹었다.

문어가 참 컸다.

경주 성동시장 분식집에서 안주겸 야식거리를 더 사려했지만 다행이다.

알쓸신잡에 나왔는데 김영하 작가랑 함께 찍은 사진이나 방송사진 없냐고 물어보니 방송아니어도 바쁘다고 한다~~^^

장사가 좀 한산해지면 그때 붙이겠다는 쿨한 아저씨였다.

알쓸신잡 김영하 문어집 찾으러 성동시장 간 사람들이 양포문어 위치를 몰라 나처럼 헤메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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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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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경주 여행편 황리단길 카페 오하이에 갔다왔다.

김영하 작가가 오하이 루프탑으로 올라가 바라본 대릉원 뷰가 너무도 멋져서 나도 모르게 경주에 도착하자 마자 황남동 황리단길 <카페 오하이>로 갔다.


< 페 오하이 ohi  >

주소 : 경주시 포석로 1070
           경주시 황남동 302-2

영업시간 : 11시~22시

주차 : 공영주차장 또는 주변 주차가능구역
          주말 또는 휴가철은 금방 주차할곳이 없다.

경주에 도착하자마자 들른지라 아직 오픈시간 전이었다.

땅값이 1년사이에 10배나 올랐다는 황리단길을 구경하고 오니 막 문을 열고 있었다.

인기 많은 카페 오하이 라고 했는데
우리 뿐이다.

"들어가도 되나요?"

1번 손님이었다.

<카페 오하이 >
주문은 1인 1음료
1층 2층 그리고 루프탑 옥상이었다.

아메리카노, 자몽에이드, 청포도에이드를 주문하고 누가올새라 부랴부랴 루프탑으로 올라갔다.

1층


2층


그리고 루프탑


알쓸신잡의 김영하 작가가 바라보던 뷰가 맞다.
천마총이 있는 대릉원이 었다.

카페 오하이는 와이파이는 되지만 루프탑은 잘 안된다. 혹시 내릴 비를 대비하는지 노란우산도 준비되있다.

경주 황리단길의 나즈막하고 소박한 동네가 한눈에 예쁘게 들어온다.

다행히 오전 날씨는 구름이 끼여 시원한 바람도 분다.

그리고 얼마후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

오픈시간에 입장하여 여유있게 주변도 바라보았다.


아메리카노 청포도에이드 자몽에이드도 참 예쁘다.

경주 여행 도착하자마자 황리단길 < 카페 오하이 >로 오길 잘했다.


잠시후 해가뜨면서 더워 카페 오하이 ( ohi )2층으로 내려갔다.

다행히 자리가 남았다.
하지만 손님은 만석!!
또다행이다 느꼈다.

경주 여행가면 황리단길 카페 오하이 루프탑의 뷰를 꼭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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