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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푸팟퐁커리 만들기 남편을 웃게하다!
아니 계속 웃게했어요.

(백종원의 푸팟퐁커리 만들기)

한입 먹고 웃고
또 한입먹고 또 웃었어요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

 (속으로 - 어떻게 만들긴 집밥  백선생 보고 만들었지!) 
욜로리아도 웃었어요.

태국식당에서 먹던거랑 

맛이 같데요. 
자주먹고 싶어도 비싼편이라 자주 못먹고
게도 안넣고 만들었다는것에
놀라움을 어쩌지 못하는 남편의 웃음
집밥 백선생 사와디 캅



 백종원의 푸팟퐁커리 레시피 

(백종원의 푸팟퐁커리 만들기 재료)


< 재료 >
크래미(맛살), 쪽파(대파), 계란
카레가루, 튀김가루, 코코넛밀크
간고추양념 - 청양고추, 홍고추, 마늘
팟타이소스 - 간장, 설탕, 액젓, 곶감



 백종원의 푸팟퐁커리 만들기 

1.간고추 양념 만들기
청양고추2, 홍고추2, 마늘 한주먹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절구에 찧은듯 투박하게 갈아주세요.
남은 간고추양념은 라면, 찌개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는 백선생님 말씀!

2.팟타이 소스 만들기
a.진간장1/3컵, 피시소스(액젓)1/3컵, 설탕 반컵,
b.곶감2개, 물 반컵, 식초 한수저 를 갈아 준다
a와 b를 함께 끓여준다.

욜로리아는 곶감없어서 b 는 패스했어요.

3.파, 양파 썰고 계란 풀기

4.크래미 (맛살)끝을 찢어준다.
크래미는 살짝 찢기에는 약해요.

5.물 반컵 튀김가루 2/3 컵 황금비율 튀김옷을 입혀 튀겨준다.

튀겨진 크래미 정말 맛있어요.
욜로리아 푸팟퐁커리 만들다 맛살튀긴거 계속 집어 먹었네요.

6.푸팟퐁커리 소스 만들기

a.기름에 1.간고추양념 한수저를 볶다가
b.양파를 함께 넣고 볶는다.
c.팟타이소스 한 국자 넣기
d.카레가루 두 수저 넣어 걸쭉하게 만든다
e.코코넛 밀크를 넣어 농도를 맞춘다.
f.부드러운 맛의 핵심! 계란물 넣기
g.쪽파 한주먹 넣어 마무리.




 찍먹 푸팟퐁커리! 

 볶먹 푸팟퐁커리! 

백종원 선생님의 한마디!
"푸팟퐁커리 먹어봤슈?"

먹어본 사람만 웃을수 있어요!!


"푸팟퐁커리를 '게' 도 아닌 맛살로?" 
이렇게 웃으면서 실컷 먹을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푸팟퐁커리 좋아한다면 만들어보세요.
재료비도 많이 들지 않아요.



맛을 안다면 웃음이 나올수 밖에 없는
백종원의 푸팟퐁커리 사와디 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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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욜로리아 입니다.


한그릇 요리
<치킨데리야끼 라이스>
기억속 데리야끼 소스 레시피 꺼내봐요.

욜로리아는 결혼하고 1년정도
canada toronto 에 살았었어요.

그때 파트타임하던 queen st.
조그만 카페 레스토랑에서
Sam 아저씨가 만들어 주던
queen st. 의 인기메뉴
<치킨데리야끼 라이스>

어렵지 않던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어 볼까요?

한그릇 요리
< 치킨데리야끼 라이스 > 레시피

< 재료 >

닭고기 안심, 양파, 간장, 생강( 생강가루 ), 설탕, 물




데리야끼 소스 만들기

1.물2컵, 간장1컵, 설탕1컵, 생강(생강가루), 다진양파를 넣고
2.팔팔 끓이다 불을 줄여준다.

(끓어 넘칠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3.약한불에서 오랫동안 조리듯 끓여준다.
4.한참을 끓인후 불을 끄고 식혀준다.



치킨데리야끼 만들기

1.닭 안심살을 두께 1cm로 자른다.

채썰듯이 길쭉하게 자르면 되요.
그 오래전 에도 캐나다 사람들
위생과 안전이 우선이였어요.
아침에 닭고기가 들어오면 장갑끼고 

닭고기를 더듬더듬 더듬어

혹시있을 뼈부터 찾아봅니다.
손님이 먹다 뼈를 씹거나 삼키면 안되니까요.
뼈가 없는것을 확인하면
두께 1cm로 채 썰어놔요.

2.데리야끼 소스에 닭고기 재우기
식힌 소스를 자박자박하게 넣고
재워주세요.


닭고기를 넣으면 치킨데리야끼
소고기를 넣으면 비프데리야끼
그리고 샐러드 몇종류와
샌드위치 몇가지 팔던
queen st. 작고 허름 하지만

정해진 시간마다 단골손님이 있던
캐나다 토론토의 작은 식당
기억속의 추억이지만
어렴풋이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sam 아저씨가 알려주었던
데리야끼 소스 레시피를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
기억을 더듬고 더듬었지만
저기에 식초를 넣었던것 같기도 하고
안넣었던것 같기도 하고

소스 끓는냄새는 오래전 기억속의
냄새가 맞긴한데
식초는 넣었을까요?
안넣었을까요?

3.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두르고 얇게 펴서 익혀준다.

불조절은 중불보다 조금 높게 쎈불보다는 낮게

닭고기가 은근히 속이 안익는 고기라며
호떡 누름틀 다리미 같이 생긴
묵직한 걸 올려 놓았었죠.
집에는 없으니 뒤집개로
꾸욱 꾸욱 눌러주세요.

그리고

4.닭고기 뒤집어 익혀주기
뒤집고도 꾸욱꾸욱 눌러주면
기억속의 치킨데리야끼 냄새가 나요.
"맞았다!! 이거다!! 찾았다!!"
어린애처럼 꼭꼭 숨겨있던
장난감을 찾은것 처럼 웃음이 납니다.


"여보!여보!자기야!"
를 부릅니다.

약 20년전 캐나다에서 쓰던 접시를 꺼냈어요.

5.접시에 밥, 샐러드, 치킨데리야끼를 담는다.

한그릇 요리
<치킨데리야끼 라이스>
간단하죠!
반찬? 그런거 없죠!
접시하나에 푸짐하고 심플하게!

치킨에 데리야끼소스가 잘어울어져
윤기가 좌르르 흘러요.
샐러드에는 이탈리안 드레싱 뿌렸어요.

젓가락 안쓰죠!!
queen st. 스타일로 포크 준비했어요.

toronto queen st. 에 아침이 오면
딱 정해진 시간에
아침을 시작하러오는 사람들
생각나네요.

남편이 공부하고 데리러 올때
sam 아저씨가 공부하느라 고생했다고

먹고싶은거 꼭 챙겨주셨는데
그 기억이 너무도 queen st. 로 가고싶게 하는 저녁이네요.

머핀도 정말 맛있게 만드셨는데 말이에요.


기억을 더듬더듬 만들어본
욜로리아의
< 치킨데리야끼 라이스 >
였습니다.


잠깐!
데리야끼 소스 말고
그냥 양념 바로하면 안되요?

(치킨데리야끼 라이스 1차 실패작!! 데리야끼소스 꼭!! 만들기)

안돼요!! 
이렇게 타버리고

촉촉한 맛이 없어요!

만들기 간단하니
데리야끼 소스 만들어서
맛있는 한그릇 요리 식사시간 되세요.

이상 한그릇 요리 
욜로리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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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욜로리아 >에요.
러블리냐 에서 욜로리아로 개명했어요.

만물상 오이소박이 초간단 만들기 보고있다
 깍두기 반찬 까지 간단히 맛있게 담궜어요.


냉장고에 김장김치도 떨어지고
사먹는 김치 비싸고
그렇다고 김치반찬 없으면
서운하고!

오이! 무! 부추로
간단히 만들수 있는 김치

다른 반찬없어도 남편이 맛있다고 해주는
김치 만들어봐요.

눈뜨자 마자 1시간만에 만든
만물상 오이소박이 김치와
초간단 깍두기 만들기

만물상 오이소박이 레시피

(만물상 오이소박이 꿀팁! 유자청!)

<재료>

오이, 천일염
고춧가루, 소금, 다진마늘, 밀가루풀, 
멸치액젓, 유자청


양파,설탕 대신 유자청!
유자청은 오이가 물러지는걸 늦춰 준다네요.
새우가루!
밀가루 물에 새우가루를 넣고 섞어주면
감칠맛이 더 한다고 합니다.
욜로리아는 새우가루 없어서 통과!


만물상 오이소박이 만들기

1.오이를 통째로 칼집 내주기

만물상의 팁! 이었어요.
오이를 3-4등분해서
하나하나 십자 칼집을 내주는것보다
시간을 반으로 단축할수 있어요.

2.소금물 끓이기


끓인 소금물을 부어 절이면 

시간도 단축되고 오이도 더 아삭 해져요.

3.부추, 무 잘게 썰기

소금물이 끓는 동안 총총총
무와 부추를 잘게 썰어줘요.

4.끓은 소금물 부어 오이 절이기

오이가 푹잠기도록 담궈주세요.
만물상에서는 2-3분 절이면 된다했는데
욜로리아는 5분 정도 담궈줬어요.
찬물에 헹궈 물기 빼주면되요.


5.밀가루 풀 만들기

밀가루 풀은 시간이 짧아요.
물이 끓으면 거의 다 만들어지니
자리 비우지 말고
잘 저어주면서 됐다 싶을때
불을 꺼줘야해요.

6.오이소박이 양념속 만들기

준비한 양념 재료로 양념장을 만들고
잘게 썰은 무와 부추를 넣고
뒤적뒤적 섞어주세요.
싱겁다 싶으면 멸치 액젓으로
간을 맞춰줬어요.


7.오이속 넣기

무와 부추를 넣은 양념을
오이속에 넣어주고
오이 겉에도 듬뿍 발라주세요.

8.김치통에 담으면 끝!

정말 간단히 오이소박이가 쉽게 완성됐어요.
2-3주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초간단 깍두기 레시피

< 재료 >

무, 대파, 천일염
고춧가루, 다진마늘, 밀가루풀
새우젓, 설탕, 멸치액젓


깍두기 만들기

1.무를 자르고 소금에 절이기

무의 수분을 미리 빼놓으면
아삭아삭 한 맛이 더 오래 가요.
물이 생기면 뒤적뒤적 해주고
조금 더 절여 물기 빼주세요.

2.절인무와 양념섞기

절인 무의 물을 빼주었다면
준비한 양념을 부어주세요.

걱정하지 말고 솨솨솨 넣어주세요.

밀가루 풀은 안넣어도 아삭 시원해요.

있으면 넣고 없으면 말고!! 

멸치액젓은 넣지 않았어요.
욜로리아는 새우젓의 시원한 맛이 더좋아
싱거울때만 간 맞출거에요.

3.양념섞어주기

장갑을 끼고 걱정하지 말고 섞어주세요.
골고루 뒤적뒤적 


4.대파 넣어주기

색깔이 심심하니까
대파도 송송 썰어 넣어 주세요.

5.초간단 깍두기 완성!

정말 간단하죠.
김치중 제일 간단한 깍두기!

1500원짜리 무하나에 김치통 두둑해졌어요.

초간단 반찬 깍두기! 오이소박이!

사진 찍는 시간 빼면
1시간 만에 3가지 김치를 담궜어요.
깍두기! 오이소박이! 깍두기2!

깍두기2 는 오.이.소.박.이
양념이 남아 소금에 절여 물기뺀
무를 넣어줬어요.

하루정도 실온에 두면 맛이 들거에요. 
바로 냉장고 넣지 마시고!! 
이제 2주일은 든든하다 미소지어요.



어때요 너무너무 든든한
반찬 아닌가요?
내가 만들고 또 칭찬해요
ㅋㅋㅋㅋ

다른 반찬 필요 없다!
김치에 밥만 다오!!

아침에 김치냄새에 눈뜬
남편 아침상 차려줬어요.

아직 익지 않았지만 
바로 먹어도 나름 맛있는 반찬

욜로리아
아주 아주 칭찬들었어요.
고기반찬없어도 이리 좋아하다니

우리집 냉장고 2주는 든든할 김치 반찬!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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