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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동 맛집 < 마루두타코야끼 >
타코야끼와 오꼬노미야끼 세트가 만원밖에 안하는 맛있는집이다.


행신동 맛집 < 마루두 타코야끼 >는 작은공간을 알차게 꾸며 퇴근길 행신역에서 집으로 가는길 발목을 붙잡는다.

자리가 실내가 아니다 보니 여름에는 조금 덥지만 겨울엔 아늑하고 훈훈한곳이다.

타코야끼 8개 + 오꼬노미야끼 세트 만원


이자까야 같은 다양한 안주들이 부담스럽지 않은가격이라 행신동 주민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다.

타코와사비도 간단하지만 안주로는 그만이다.

주변 학원에서 공부하던 학생들도 타코야끼만도 사먹고하는데 다양한 소스를 선택할수 있다.



오꼬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는 한번 맛보면 행신동 맛집으로 길이 길이 남는다.

저기 가다랭이포를 싸악~~치우면 먹음직 스런 계란후라이가 반갑게 맞이 하여준다.


< 마루두타코야끼 > 에서 먹으면 예쁜 오꼬노미야끼 스픈을 주는데 집에는 없으니 젓가락으로 ~~싸악~~^^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된다
따뜻하면서 부드럽고 입안을 꽉 채우는맛!

어쩜 이리도 맛있게 만드는지 몇년을 다녀도 실망시키지 않는다.



타코야끼도 사장님 센스로 하나가 더있다~~^^
작은것에도 감동을 주는 행신동 맛집 마루두 사장님.

우린 언제나 와사비 소스!


소스 선택은 두가지도 가능하나 항상 와시비맛 소스가 진리이다~~~^^

오늘도 행신동 맛집 마루두 타코야끼 오꼬노미야끼와 입안이 행복한 저녁이다.

아마도 7월 마지막주 중에 휴가를 가나보다.
살짝 얘기해주었는데 잊어버렸다~~~^^

마루두타코야끼 위치

행신동성당 뒤편 행신마트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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