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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여름 신메뉴
< 썸머 파인애플 블렌디드 >

시원하고 달달 하여 내 취향에 딱 맞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 입맛에 딱 맞을것 같은 신메뉴이다.


스무디같은 느낌이며 파인애플이라기 보다 더 진한 색깔이다.

썸머 파인애플 블렌디드는 톨사이즈 기준 6500원 이며 칼로리는 275kcal이다.


스타벅스를 애용하는 이유중 하나가 노트북 작업도 하고 오랜시간 편하게 이용할수 있는 장점인데 썸머 파인애플 블렌디드는 너무도 맛있어서 오래앉아있기가 힘들었다.

파인애플 알갱이도 씹히면서 요즘같이 무더운날 더위를 잊을수 있는 시원한 맛이 너무도 맘에든다

첫맛은 너무차가워서 뒷머리가 띵했지만 너무도 맛있어 자꾸자꾸 먹게된다.

스타벅스 여름신메뉴 썸머 파인애플 블렌디드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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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 가기 싫어 집앞 스타벅스 행신점으로 갔다.
역시 빈자리 찾기 힘들다. 옆에 다른 커피숍들도 많지만 이곳을 찾는 이유는 편안함. 그리고 내입맛엔 이곳 커피가 맛있다.

그리고 항상보는 얼굴들이  있다는게 재밌다. 인사도 건네고 싶은데 웃기지 않을까?
 
지역상권을 살리자 주의지만 그래도 오랜시간 앉아서 눈치보지 않고 편한시간을 보내기엔 이만한곳이 없다.

스타벅스 행신점에서 커피말고 다른 음료를 찾다가 신메뉴 오트밀라떼 마시기 시작했지만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내입맛에는 맞다.

이번이 스타벅스 행신점에서 오트밀라떼 세번째 주문.

따뜻한음료는 숏사이즈도 가능하니 많이 먹고 싶지 않은 날에는 숏사이즈로 마셔보는것도 좋다.

사이렌오더로 주문하면 별을 하나 추가로 더 준다기에 카운터 앞에 앉아 스마트폰들고 주문하는 내모습이 너무 웃긴다.

거기다 잔액이 부족하여 주문하기 실패후 다시 금액을 충전하고 다시 사이렌오더로 오트밀라떼 주문하기.

그란데 사이즈로 마실땐 예쁘지 않더니 아직 남은 크리스마스 컵에 예쁘게 오트밀과 크랜베리가 담겨있다.

이른 퇴근시간 여유있는 오트밀라떼 한잔과 사이렌오더로 별을 하나 더 받은 기쁨으로 하루를 스타벅스 행신점에서 퇴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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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욜로리아 2017.01.25 2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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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qq 2017.01.28 11:49 신고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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