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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
북콘서트가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있었다.

얼마전 블랙리스트 명단에 있었던
김홍신 작가는 정치를 그만두고
글을 쓰면서 얼굴도 편해지고
마음도 편해졌다고 한다.

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
소설 내용의 전반은 김홍신 작가의 고등학교시절 7살 연상의 누나를 좋아한 경험에서 나온 소재라고 한다.


성당을 다니는 소설의 주인공은
세례명으로 나온다.
남자주인공 리노와 여자주인공 모니카
성직자가 되고자 했던 리노는
7살 연상의 성가대 반주자 모니카를 사랑한다
 
그녀를 위해 의대를 가기로 했다.

하지만 그녀는 ....

김홍신 작가의 북콘서트는 경험과 소설의 내용이 어울어져 더욱 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 을 빨리 읽고싶게 한다.

에피소드로 블랙리스트 명단에 있었음이 이시대를 살면서 얼마나 다행한일이었는지 아들이 얘기했다고 한다.

김홍신 신작 장편소설 < 바람으로 그린 그림 >은 리노와 모니카가 사랑하지만 끝까지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는 숨겨져있지만 진실인 이야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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