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ad-slot="2720092684">

효리네 민박 8회 이효리 원피스 신발 디지털 카메라가 궁금한 뇨자 입니다. 

민박손님들이 6일째날 모두 체크아웃을 하고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만 남았는데요 

12시가 넘어도 다음 손님이 오질 않네요. 다행히 7일째 날은 예약손님이 없어 휴일입니다.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원피스 >

휴일을 맞은 효리네 민박 임직원은 대청소를 하고 제주오일장과 천왕사 그리고 외식을 한데요. 

오랜만에 예쁘게 변신하고 외식을 가는 아이유와 이효리 정말 예뻐요. 

민무늬 옷만 입다가 요즘  무늬가 있는 옷이 입고 싶은데 이효리 원피스 가을 원피스로 너무 예쁜 거 같아요. 

아이유에게 빌려준 원피스도 컬러풀하고 참 예쁩니다. 이효리 옷인데 이상순은 그옷을 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아이유가 입은 앵무새와 베이지 스커트 그리고 노랑 빨강 선 디자인이 시원하면서도 예뻐요. 

특히 앵무새가 부담스럽지 않고 잘 어울어지는 옷이네요. 

효리네 민박 아이유 이효리원피스 예쁘다

패턴이 들어간 이효리 원피스 정말 예쁘죠. 

어디 원피스 인지 궁금해 지는데 아무래도 이번 가을은 요런 디자인의 옷들을 많이 살것 같은 느낌입니다. 


< 남편 이상순 몰래 산 이효리 신발 >

역시 효리 다운 개정 넘치는 신발이지요. 여름이 다가고 있긴 하지만 왠지 효리의 검정 신발 신고 싶어집니다. 

이상순은 무소유를 추구한다고 효리네 민박 1회에서 나왔었죠. 그래서 효리네 민박에는 화장실 문도 없고 다 오픈되어 있는데 이효리가 예전의 습관은 버리기 힘들다고 한것도 나왔어요. 로브 가 젤 웃겼죠. "넌 서울갈때마다 어디서 그런 가운을 가지고 오냐고" 주웠다고 얼버무리자 "잘주웠네"라고 말해주던 자상한 남편. 



남편 몰래 산 이효리 검정 신발


아이유와 외식 준비하면서 아이유에겐 예쁜 웨딩슈즈를 선뜩 빌려주는 효리언니. 아이유가 예뻐보이니 더 기뻐하는 자상한 언니네요. 아이유 발사이즈가 225라는데 이효리도 발사이즈가 작나봅니다. 어쨌든 저기 남편 몰래 산 검정 끈 신발 정말 독특하고 궁금증 가득해지는 신발이에요. 


< 효리네 민박 이효리 디지털 카메라 파나소닉 gx1 >

이효리는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블로그를 했었데요. 인기가 엄청났었죠. 하지만 언젠가 부터 사진 찍기 위해 그냥 먹을 밥도 그릇을 찾아서 하고 남들이 사진으로만 보이는 행복한 모습을 부러워 하고 등등의 이유로 지금은 블로그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남편이 만든 갈치구이도 예쁘게 찍고 왕십리 f4도 찍어주고 이상순이 예쁜 모습의 이효리 찍어준 디지털 카메라 디카 어디꺼일까요? 캐논이나 소니는 분명 아니죠! 전에 이효리가 블로그 할때는 파나소닉 썼는데, 이카메라도 파나소닉 gx1 이네요. 디지털 카메라 가격은 해외직구 130만원 대에요. 역시 좋은 카메라였어요. 파나소닉 카메라는 그냥 지나 치곤 했는데 다시 비교 해 봐야겠네요. 



사진이 자연스럽고 아웃포커스 처리도 잘되는것 같아 자연스럽게 찍히는 사진이 느낌이 좋으네요. 파나소닉 gx1 정말 맘에 드는 사진입니다. 


하지만 효리는 사진찍는걸 좋아 블로그를 했다지만 이상순은 어쩜 이리도 예쁜 시각으로 효리만을 바라 볼까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참으로 달라지는것 같아요. 그렇죠?!! 


촬영상으로는 7일이 되었지만 벌써 두달간 일요일마다 만나 와서 그런지 효리네민박 가족과 정이 드는거 같아요. 

12회로 연장 하였다는데 아쉽습니다. 


연예인의 화려함과 꾸며진 모습만 보는것이 아니라서 더 멋짐 효순 부부인거 같아요.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