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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반찬가게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
37살 훈남사장 주종현씨가 운영하는 반찬가게이다.

이 반찬가게의 주 메뉴는 돼지고기 장조림이다.

반찬가게 사장님 주종현씨는 외식업에 종사하다 제2의 인생으로 반찬가게를 만들었는데 6년동안 실패도 경험하면서 성공적인 반찬가게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루에 40종류의 반찬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 일매출이 150만원정도에 월 4천만원 연5억의 매출을 올리는 대박 반찬가게라고 한다.

반찬만 파는것이 아니라 도시락 메뉴까지 있어 반찬만 사가는 사람만 있는것이 아니라 식사를 하는 손님이 있는가 하면 식사를 하다 반찬을 사가는 손님들도 있다고 한다.

도시락 메뉴로는 소불고기, 돈까스, 생선까스 등이 있는데 소불고기 도시락이 인기라고 한다.

소불고기 도시락의 비밀은 양념에 재울때 야채까지 함께 재우면 야채육수가 생기며 기름에 볶지않고 물에 볶아 고기가 더 부드러워진다는 비밀을 털어놓았다.

주종현씨 반찬가게의 또 다른 비법은 맛소금이라고 하는데 다시마 우린물에 소금을1대1로 넣어 볶으면 소금이 물기를 다먹고 혹시 다시마 물기가 남았다면 전자렌지에 돌려주면 된다고 한다.

깔끔하고 맛있는 반찬가게 우리동네에도 생겼으면 좋겠다.

(출처 : sbs 생방송투데이 2017년7월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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