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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일본식 샌드위치 오원희 셰프


( sbs 생활의 달인 일본식 샌드위치 )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 마음과 마음 > 에그샌드위치가 바로 tv앞에 앉게 한다. 

일본 여행할때마다 좋아하는 에그샌드위치이다. 

그런데 일본의 1인자에게 배워온 달인이 이태원에서 만들고 있다니 

귀가 번쩍 뜨이고 눈이 반짝이는 소식이다. 




일본에서도 어느 정도 전설이다 이러면 두곳 밖에 하는곳이 없는 일본샌드위치 1인자에게 전수 받은 샌드위치이다. 

재료는 오직 계란과 숙성된 고기이다. 


매일 요리공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경력 12년 오원희 달인이 만들어낸 샌드위치이다. 

호주, 일본,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연구한 달인이다. 


타마고산도 ( 달걀 샌드위치 )

부드러운 거품 맛의 계란 샌드위치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 sbs 생활의 달인 일본식 샌드위치 )


1. 재료는 오직 계란 / 달걀이다. 

2. 삶은 달걀을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다. 

3. 노른자를 체에 가루가 될때 까지 거른다. 

4. 노른자 가루를 끓여서 굳힌 다음에 다시 가루로 만들어 끓여서 굳힌다. 

5. 최대한 식감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서는 손으로 4번의 작업을 반복한다. 

6. 닭육수의 젤라틴 성분으로 달걀물에 넣어 섞는다. 

7.흰자를 변보에 싸서 으깬후 쌀과 함께 섞어 밥을 해준다. 

8. 부드러움을 최대화 시킨 달걀 흰자밥을 만든다. 

9. 흰자밤을 면보로 짜 흰자물을 만들어 준다. 

10. 낫토 토치로 구워 면보로 쌓아 달걀물에 담궈서 숙성시킨다. 


노력과 과정이 보통 복잡한것이 아니다. 정성이 없다면 만들수 없는 일본식 달걀 샌드위치이다. 




카츠산도 ( 커틀릿 샌드위치 ) 


(sbs 생활의 달인 일본식 샌드위치)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맛이 일품인 카츠산도( 커틀릿 샌드위치)의 비법은 고기 숙성이다. 

< 타피오카 > 를 갈아서 고기에 발라주면서 육즙을 가두어 숙성한다. 

타피오카는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여 준다고 한다. 고기의 감칠맛을 위해 다시마로 싼후 타피오카를 부어 고기를 숙성 시킨다. 

쌀과 소금을 볶아 고기에 얹어 예열로 겉만 익혀준다. 

튀김옷을 입혀 겉면만 바삭하게 익히면 먹음직스런 육즙 가득 카츠산도 ( 커틀릿 샌드위치 )가 완성 된다고 한다. 


요리에 대한 열정과 확고한 철학으로 만든 일본식 샌드위치 달인 오원희 셰프가 만든 샌드위치는 많은 열정과 노력과 애정이 담긴 샌드위치이다. 


이태원 경리단 길 < 마음과 마음 > 

위치 :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222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 : 02-790-5284

영업시간 : 평일 3시 오픈 / 주말 12시 오픈 

8월 휴무일 : 1일이라고 한다. 

타마고산도 ( 에그샌드위치 )는 11,900원 이다. 




한동안은 방송으로 복잡할테니 휴가철 지나고 평일에 도전해 봐야 겠다. 


(출처 : sbs 생활의 달인 7월 31일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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