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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쿨까당 하반기 세금 납부일 양도소득세 절세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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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월 세금의 시즌이 돌아왔다. 자동차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허리가 휘청휘청 하는 시즌이다.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이지만 아낄수 있다면 아껴보자. 세테크 고수들의 절세의 실체는 무엇일까? 세무사만 아는 절세 비법이 따로 있다. 세무사가 알려주는 기적의 세금 제로 절세법과 양도 소들세를 깍아주는 영수증을 알아보자. 보일서 시공 영수증 부터 인테리어 공사비용까지 양도소득세 내려주는 절세 영수증 리스트를 쿨까당에서 밝혀준다. 

조중식 세무사는 고퀄리티 절세 정보의 역습을 전담한다. 성문재 기자는 부동산 세금을 쉽게 풀어준다. 홍연성 세무사는 부동산 세테크 전략을 짜서 차근차근 실행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5월은 자영업자와 프리랜서의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다. 프리랜서의 경우는 인건비에서 세금 3.3%를 떼고 지급받는다. 5월 소득세 신고기간대 세금을 더 내거나 3.3% 낸세금을 돌려받을수도 있다. 프리랜서의 경우는 소득이 높으면 세금을 더내야하고 소득이 낮으면 일정금액을 돌려받는다. 세금 납부일은 매년 정기적으로 돌아오지만 매년 새롭고 어렵다. 세금 납부기한을 놓치면 가산금을 물어야 하니 기일을 꼭 엄수 해야겠다. 

6월 ~ 12월 앞으로 내야할 세금이 줄줄이 대기중이다. 세금고지서를 꼭 확인해야 한다. 고지서를 못받아 기일이 지나가버렸다해도 기간이 지났다면 연체료를 내야한다. 

세금 납부일만 잘 챙겨도 아까운 가산금을 안낼수 있다. 2017년 하반기 각종세금 납부일은 언제일까? 

자동차세 : 6월 16일 ~ 6월 30일 (자동차 소유자가 내는 자동차세)
             12월 16일 ~ 12월 31일 (전반기와 하반기로 6월과 12월에 납부한다.)

재산세 : 7월 14일 ~ 7월 31일 (토지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 대부분이 재산세 납세의무자이다.)
          9월 16일 ~ 9월 30일 (주택분에 대한 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되는 재산세이다.)

주민세 : 8월 16일~ 8월 31일 

종합부동산세 : 12월 1일 ~ 12월 15일 

그외 기간에 상관없이 내는 세금으로는 양도소득세, 취득세, 상속세, 증여세등 세금의 종류는 많다. 
좋게 말하면 국민으로서  내야하는 의무이지만 힘들다!! 허리가 휘청휘청인다. 

탈세가 아닌 절세비법 세테크를 알아보자. 

1.부동산 비과세 세테크 
모를 경우는 수천만원 까지 더 낼수도 있는 부동산세는 억울하기 그지 없다. 
일반인 vs 고수의 양도소득세 차이 
취득가 4억 3천만원
양도가 7억 7천만원 
시세차익 2억일경우 2주택 보유자, 보유기간 10년 일경우 
 
일반인과 고수의 차이는 
세테크 일반인: 7,700만원의 세금 부과 
세테크 고수 :  0원 이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불법이 아닌 합법적으로 세금을 0원으로 만들었다. 

보통 1가구 1주택 보유기간 2년 이상일경우 양도소득세 비과세이다.  하지만 2주택이면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는 세테크 고수는 절세 비법만으로 2주택 양도소득세를 비과세로 만들었다. 

세테크 고수의 절세 2대 신공 
1.임대사업자 등록
2.부부 공동등기 

1.임대사업자 등록 : 실질적으로 2주택의 경우 주택 하나는 전세든 월세든 주고 있는 임대사업이나 대부분의 사람은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는다. 거주 주택아닌 전세나 월세를 준 임대 주택의 경우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팔때 임대사업등록한 주택은 없는 주택으로 간주가 된다. 결국 집이 두채 라도 1주택자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실거래가 9억원 이하의 주택 임대한 집 말고 실 거주한 집을 팔때 양도소득세가 0원 이다. 단, 처분하려는 집은 반드시 2년 이상 거주를 해야 비과세 혜택을 받을수 있다. 1가구 1주택의 경우는 비과세 요건에는 '거주요건'은 없다. 2년이상 보유만 하면 된다. 임대사업자 등록시 2년이상 보유가 아닌 거주 했을때만 양도 소득세 비과세 가능하다. 만약 집을 팔 상황이 생겨서 급하게 임대사업자 등록을 해도 거주 기간 2년이 인정 될까? 인정된다!  임대사업등록은 월세는 물론 전세도 가능하다. 

임대사업자 등록 절차는 복잡하지 않을까? 
임대사업자 등록법은 주택 주소지 관할시, 군, 구청에 임대주택 등록 후 세무서에서 사업자 등록을 하면 된다. 임대 주택은 새로 구입한 집도 괜찮고 기존에 있던 집도 괜찮다. 한채 이상만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면 혜택을 받을수 있다. 2011년 세제 개편안을 통해 임대주택 1가구만 있어도 세제 감면 혜택을 준다. 당시 임대주택 공급을 활성화 하여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시행된 제도였다.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고 바로 임대사업자 폐업해버리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5년이상 임대를 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감면받은 세금을 다시 추징한다. 

반대로 임대중인 주택을 처분해야 하는 경우 양도소득세를 내야 할까? 
이 경우에는 임대중인 주택을 준공공임대주택 등록을 하게 되면 10년 이상 보유한 임대주택 처분시 양도소득세를 100프로 감면 받는다. 이경우는 10년 이상 임대였을 경우이다. 

임대사업자를 등록하면 취득세와 재산세도 감면을 받을수 있다. 

임대사업자 등록하면 재산세는 얼마나 덜 낼수 있을까? 

기준시가 5억 8천만원 아파트 
아파트 면적 85m2
지역자원 시설세 제외 

일반인과 고수의 재산세 차이는? 
세테크 일반인 : 91만 2천원  
세테크 고수 : 45만원 

총 46만 2천원이 절세가 된다. 
재산세도 절반으로 절세가 되었다. 

재산세가 비과세가 되는 경우도 있다. 주택 면적에 따라 혜택을 준다. 전용면적 40 제곱미터 이하( 공급면적 13평이하) 임대주택일 경우 재산세 100프로 감면이 된다. 임대주택 전용면적이 60제곱미터 이하 (공급면적 23평이하) 의 경우는 75% 절감을 해준다. 85제곱미터 이하( 공급면적 33평~34평 이하)의 경우에는 50%를 감면해준다.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국민주택 규모에 대해서만 세제 감면 혜택을 준다.  

그렇다면 임대소득세는 어떻게 될까? 양도세를 아끼려다 임대소득세를 더 내야 하는건 아닌가? 
임대소득세는 월세소득액이 연 2천만원 이하인경우 예를 들어 월세소득 월 166만원 이하 인 사람은 2018년 까지 임대소득세를 안내도 된다. 2019년도 부터는 임대소득 연 2천만원이 넘지 않으면 공제혜택이 많아 내야하는 임대소득세 액수는 크지 않다. 즉 2019년 이후는 임대소득세가 연 50~60만원 정도 이다. 

전세 임대소득세는 어떻게 되는가? 엄밀히 따지면 소득이 없으므로 소득세가 없어야 하나 월세임대사업자와의 형평성 문제로 전세보증금으로 생기는 이자에 대한 세금을 발생시킨다. 하지만 집을 3채 이상 전세로 임대하고 전세보증금 합이 3억원 이상인 경우 임대소득세를 부과한다. 

하지만 임대소득이 발생하면 소득세 외에 건강보험료 폭탄을 맞을수 있지 않는가? 
건강보험료도 연 임대소득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 건강보험료에 영향이 없다. 
임대소득액 2천만원 이상인 경우는 건강보험료가 늘어나게 되는데 부부중 한면이 직장인이고 한명이 무직일 경우는 근로소득자 이름으로 임대사업자를 등록하는게 유리하다. 직장인 가입자의 경우 월급 외 소득이 연간 7,200만원을 넘지 않으면 건강보험료가 추가로 고지 되지 않는다. 

일반인과 고수의 양도소득세 차이 
취득가 5억원
양도가 7억원
2주택 보유자, 보유기간 3년의 경우 
세테크 일반인: 6,120만원 
세테크 고수 : 4,200마원
1,920만원의 절세가 발생한다. 

2.부부 공동등기 : 미혼일 경우는 본인과 부모님 공동등기도 가능하다. 단독명의 등기시 2억원에 대해 최고세율 38%까지 적용한다. 공동명의로 등기시 한사람당 1억원에 대한 세금이 발생한다. 이경우 양도차익이 1억 5천만원 미만으로 최고세율이 35%가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양도소득세에서 250만원은 기본적으로 깍아주는 기본공제 제도가 있다. 단독명의인 경우는 250만원 공제받고 끝이지만 공동명의인 경우는 각각 250만원을 공제받으므로 500만원의 공제가 된다. 

그러나 등기를 이미 단독명의로 냈다면 공동명의로 바꾸면 불리할 수도 있다. 부부사이에는 6억원 까지 증여세가 발생하지 않지만 단독명의에서 공동명의로 바꾸게 되면은 오히려 취득세를 부담해야하므로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전문가와 상의후 결정해야 한다. 

절세의 기본 원칙은 소득의 분산!! 이다. 

공동명의일경우 한명이 사망했을때 상속세는 동일하게 발생 하는가? 
사망한 사람분에 대한 상속세만 발생한다. 예를들어 10억의 집일경우 5억만 상속세가 발생한다. 

세무사만 아는 양도세 절세팁!!!

베란다 샤시, 확장공사 영수증 보관으로 양도소득세를 아낄수 있다. 
양도소득세의 산출 원리 : 양도차익등에 대한 세금 / 처분시 주택가격 - 주택 취득 시 들어간 비용 / 주택취득금액 + 인테리어 등 필요경비

집내부 수리한 비용 필요경비에 포함될까? 
보일러 교체비 포함 , 벽지 장판 교체비 비포함, 싱크대 교체비 비포함 , 홈오토 인터폰 설치비 포함, 보일러 수리비 비포함, 타일 변기 공사비 비포함, 방범창 설치비 포함, 공인중개사 수수료 포함, 가벽 해체 공사비용 포함, 폴딩도어 중문 포함 이다. 단 카드내역 또는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 

예전에는 공사계약서 영수증 이체확인서만 있으면 비용처리 인정되었으나 2016년 2월 17일 이후 발생한 비용의 경우는 적격증빙 서류에 명시된 비용만 필요경비로 인정된다. 즉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영수증 현금영수증이 적격증빙이다. 

시공업자에 대한 주민등록번호 와 사업자등록번호등 정보 확보는 필수 사항이다. 


( 출처 : tvN 곽승준의 쿨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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