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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거들뿐 열무 알타리김치 된장지짐 만들기
욜로리아 에요.
시골밥이 먹고 싶다는 남편
냉장고에 묵은 알타리김치 꺼내
멸치넣고 된장풀고
시골가면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말캉말캉 구수한 된장지짐 만들기 했어요.
밥과 반찬이 바뀐듯
밥은 단지 거들뿐
따끈따끈 구수한
열무 알타리김치 된장지짐 레시피
욜로리아 에요.
시골밥이 먹고 싶다는 남편
냉장고에 묵은 알타리김치 꺼내
멸치넣고 된장풀고
시골가면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말캉말캉 구수한 된장지짐 만들기 했어요.
밥과 반찬이 바뀐듯
밥은 단지 거들뿐
따끈따끈 구수한
열무 알타리김치 된장지짐 레시피
열무 또는 알타리김치, 대파, 국물용 멸치
된장 2스픈, 다진마늘 1스픈, 들기름 3스픈,
설탕 또는 매실액 1스픈, 물 2대접
된장 2스픈, 다진마늘 1스픈, 들기름 3스픈,
설탕 또는 매실액 1스픈, 물 2대접
밥이 거들어주는
열무 알타리김치 된장지짐 만들기
물에 담근후 3-4번 헹궈주세요.
내장과 뼈 제거해주세요.
대파는 미리 썰어 놔도 되고
된장지짐 끓이는 동안 썰어도 되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할머니가 짜주신 들기름이 정말 구수해요.
들기름이 잘섞이게 볶아주세요.
뚜껑덮고 끓여주세요, 무가 푹 익을수 있게요.
밥은 거들어 줄뿐
열무 알타리김치 된장지짐 완성!!
할머니가 만들어주던 말캉말캉한 식감을 원하면 약불에서 더 끓여주세요.
시골밥이 먹고싶다는 남편위해
만들어주니 너무도 좋아합니다.
다른반찬 필요없다는 남편
밥 두그릇 뚝딱하겠다는 남편
맛있게 먹어 주어 고맙네요.
열무 알타리김치 된장지짐 만들기
욜로리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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